내 이럴 줄 알았어 -_ 저~번 글에서 타입문 신작 '마법사의 밤' 얘기를 하면서 코야마 히로카즈에 의해 바뀌어버런 아오아오 누님에 화나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우선 원조 누님:
이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을 글쎄, 이렇게 바꿔놓았다:
[리사이징은 귀찮아서- 이미지 출처는,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새롭게 그려진 아오아오 누님이 이쁘지 않다는 게 아니다. 타케우치보다 잘 그린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솔직히 아주 새로운 케릭터로 보자면 꽤나 마음에 드는 축이란 말이지. 하지만, 이건 '아오자키 아오코'는 아니잖아? 이것 참- 화나네효. 달빠로서의 영혼이 울부짖는다!! Wail of Dalbba!! WWWRRRrryyy!!!!
그리고 히로카즈란 사람도, 케릭터의 다변화에 능숙하지는 않은 듯-
카이에가 떠올랐다면 그댄 정상(달덕후). 뭐, 표정이 다양하다거나, 앞머리가 다르다거나 하면 할 말 없심.
므앎, 오늘은 여기까지-
- 동원훈련으로, 다음 주 월, 화, 수 인터넷 통제 예정
- 오늘 대대 향방(동/읍/면대 근무 상근 예비역) 결혼식 다녀왔는데, 가기 전에야 막장이다 뭐다 했지만, 막상 가서 보니까 부럽더라 '~'*) '죠낸 행복해요!!' 오라가 부부한테서 그냥 쿠와- 그게 너무 부러웠다.
- 혼스펙 블랙 사레나가 집에 도착했단다. 요번 휴가 때 열어볼 소포 꾸러미들 중에서 제일 기대되는 물건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