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 TD란, 워크래프트 3 커스텀 맵 중 하나로, 보석을 타워로 삼는 타워 디펜스 중 하나다.
게임의 기본적인 룰은:
매 레벨(웨이브, 라운드)이 시작되기 전에 5개의 랜덤 보석을 배치한다.
배치를 완료하면 각 보석의 종류가 오팔(공격 속도 증가 오라), 다이아몬드(크리티컬 히트, 지상만), 남옥(빠른 공격 속도), 루비(스플래쉬), 자수정(공중만), 에메랄드(독, 슬로우), 사파이어(슬로우) 중에서 결정된다.
매 라운드 시작 전 이들 중 단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선택되지 못한 나머지 네 보석은 길을 막을 뿐인 돌덩이로 변하게 된다. 이를 이용해서 미로를 만들어가는 것이 기본이다.
몹들은 맵의 세모들을 순서에 따라 반드시 밟고 지나가야하는 점도 포인트.
그리고 특정 보석들이 모일 경우, 하나의 스페셜 보석 / 슬레이트(밟는 트랩 같은 느낌)로 조합할 수가 있다.
이 스페셜 보석이나 슬레이트들은 고효율에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가능하다면 조합은 필수다.
이외에 여러가지 사항이 있지만 패스하고-
이 맵을 플래시로 재현도 80% 정도로 구현한 사이트를 찾아서 링크해본다.
부대에서 심심할 때 이따금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이 플래시 버전 Gem TD의 단점이라면,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고, 슬레이트가 구현되어있지 않다는 점.
또 맵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메가 메이즈의 구축은 불가능하다. 어디까지나 미니어쳐인 셈!
그리고 슬레이트가 구현되지 않은 점에 대한 몹들의 너프가 이루어졌는지는 확인을 못했다.
어쨌든 무슬레이트 서바이벌 난이도는 원작에 익숙한 나에게는 새로운 도전거리.
게임의 기본적인 룰은:
매 레벨(웨이브, 라운드)이 시작되기 전에 5개의 랜덤 보석을 배치한다.
배치를 완료하면 각 보석의 종류가 오팔(공격 속도 증가 오라), 다이아몬드(크리티컬 히트, 지상만), 남옥(빠른 공격 속도), 루비(스플래쉬), 자수정(공중만), 에메랄드(독, 슬로우), 사파이어(슬로우) 중에서 결정된다.
매 라운드 시작 전 이들 중 단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선택되지 못한 나머지 네 보석은 길을 막을 뿐인 돌덩이로 변하게 된다. 이를 이용해서 미로를 만들어가는 것이 기본이다.
몹들은 맵의 세모들을 순서에 따라 반드시 밟고 지나가야하는 점도 포인트.
그리고 특정 보석들이 모일 경우, 하나의 스페셜 보석 / 슬레이트(밟는 트랩 같은 느낌)로 조합할 수가 있다.
이 스페셜 보석이나 슬레이트들은 고효율에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가능하다면 조합은 필수다.
이외에 여러가지 사항이 있지만 패스하고-
이 맵을 플래시로 재현도 80% 정도로 구현한 사이트를 찾아서 링크해본다.
부대에서 심심할 때 이따금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이 플래시 버전 Gem TD의 단점이라면,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고, 슬레이트가 구현되어있지 않다는 점.
또 맵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메가 메이즈의 구축은 불가능하다. 어디까지나 미니어쳐인 셈!
그리고 슬레이트가 구현되지 않은 점에 대한 몹들의 너프가 이루어졌는지는 확인을 못했다.
어쨌든 무슬레이트 서바이벌 난이도는 원작에 익숙한 나에게는 새로운 도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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