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는지?
난 이번 주 내내 예비군 훈련이라 무얼 할 틈이 없었네.
그래도 오늘로 끝이군 '~')b
오늘 같은 경우, 입소 인원이 단 한명이다. 무려 多:1 개인 교습을 받는 거지 낄낄.
영웅 유닛 탄생-
더러운 야드한테 당한 손은 거의 나았다. 상처만 아물면 되는 정도? 다행스럽게도 2차 감염도 없었고.
그 때 이후로 짬터 주변에 한동안 짬고양이가 안보였는데, 그저께 한마리 오랜만에 봤다.
이번에 잡으면 완소 [전피 장갑 of AC 2] 끼고 털어주마.
패배를 통해서 고양이 살법도 마스터 했다규 'ㅅ' 우선 한손으로 얼굴을 정면에서 위아래로 잡는 거지.
입을 벌리는 걸 봉쇄함으로써 물기 공격을 봉쇄하고, 남은 손으로 농락 *'~') 할퀴기 따위, 전피 장갑 앞에선.
음, 적고 보니 살법은 아니고 능욕법인 듯. 여튼. 죽이려면 첫단계에서 벽에 내리치면 되겠지 후새드.
포켛몬은,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그렇다고 사회에서처럼 달릴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진행은 빠르지 않다.
그냥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자면, 뱃지 2개 얻었다 ㅋㅋ
대충 멤버는 이렇게:


취향에 맞으면서, 속성 안 겹치고, 얻기도 무난한 녀석들로 골랐더니 이런 멤버가 나왔다.
피카츄랑 하쿠류는 저기서 진화 정지. 성별만 가리고 최초로 잡은 녀석들로 키우고 있다.
그나저나 난 굳이 스토리 멤버를 제쳐두고 배틀 멤버를 또 키우진 않는다는 거.
('넘을 수 없는 벽을 마주하지 않는 한'까지만 말이지.)
대다수 포덕후들이야 개체값이니 뭐니 하는 숫자 놀음에 미쳐 있고,
그게 하나의 즐기는 법이라는 것도 인정하지만, 나 같은 경우엔 처음으로 잡은 녀석들이 훨씬 정이 가서 말이지.
그렇게 만난 것도 운명이잖나 ㅋㅋ
7월 신작 애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난 일단 두 작품만 보기로 했다.
4월 같은 경우 워낙에 놀 거리가 없다보니 이것 저것 다 봤는데, 지금은 보던 애니도 있고, 포켛몬도 있으니.
1. 스트라이크 위치스:
1화만 봤는데, 이건 뭐 ㅋㅋㅋ 로리 + 밀리터리 + 제복 + 동물 귀. 후미카네 원안들이 다 그러니 새삼스럽긴 하지만, 부대에서 보니 또 느낌이 색다르네효 ㅋㅋ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이 세계의 소녀들에겐 치마도, 바지도, 허용되지 않는 것인가! 아랫도리가 죄다 팬티아니면 수영복일세~! 애니처럼 하체가 이쁜 아이들만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우리의 현실에 적용하기엔 너무도 두려운 룰이군 낄낄.
여튼, 작년 같았으면 선임들 눈 의식하느라 못 봤을 서비스씬의 연속.
모에한 거 외에 마음에 드는 점은, 액션이 시원시원하다는 거? 끝내주는 건 아니고, 그냥 시원시원하다구.
그리고 설정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코드기어스 같은 느낌'으로 짜증날 수도 있다. 나야 '애니는 애니일뿐' 주의기 때문에 별 저항이 없지만.
2.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 엔딩에서 기시감이 느껴지는 듯도 하지만 일단 넘어가지.
아직 1화도 못 봤다. 대충 보니, 외적 스펙 SSS급의 아가씨가, 학교에서 자신이 동인녀인 것이 탄로날까봐 노심초사하는 얘기라는데 맞나효?
어떻게 고른 것 두 개가 모두 모에계긴한데, 나 원래 이런 것만 보는 사람은 아니라구 'ㅅ' 이번엔 이런 것들이 땡겼을 뿐이지!
참고로 4월 신작들 중 지금까지 살아남은 건, '20면상의 딸'과 '코드기어스 R2'. 참고로 휴가 전까지만 해도 '블라스레이터'와 '장난스런 키스'도 살아있었지만, 휴가 다녀오니 귀찮아져서 일단 보류.
소비 생활도 빠뜨릴 수가 없군.
휴가 복귀하고 산 게 무엇이 있는고 하니,
우선, 카드캡터 사쿠라 일러스트 집, Cheerio 2권.

누가 중고 장터 사이트에 신품을 올려놔서 배송료 빼고 4만원에 겟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책 한권에 4만원 씩이나 쳐들이냐 싶겠지만, 난 내 가치관에 충실할 뿐. 각자 속한 사회의 규율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자신의 영혼이 외치는대로 행하면 되는 거다.
어쨌든 이로써 Cheerio 1, 2, 3 전권 겟!
두 번째는, 아틀리에 사이 1/6 PVC 테레사 테스타롯사 Ver. 레이스 퀸 노멀 컬러.

이게 아마 내 피규어 수집 인생 두 번째로 록온 했던 피규어 같은데, 당시만해도 5만원이 넘어가는 피규어는 엄두도 못 냈기 때문에 미루고 미뤄왔었지. 여튼 이번에 모 쇼핑몰에서 재고 처분 세일 하길래 낼름~
으앎, 이 정도인가. 나머진 주말에 신작도 좀 더 보고,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쓰도록 하지.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난 이번 주 내내 예비군 훈련이라 무얼 할 틈이 없었네.
그래도 오늘로 끝이군 '~')b
오늘 같은 경우, 입소 인원이 단 한명이다. 무려 多:1 개인 교습을 받는 거지 낄낄.
영웅 유닛 탄생-
더러운 야드한테 당한 손은 거의 나았다. 상처만 아물면 되는 정도? 다행스럽게도 2차 감염도 없었고.
그 때 이후로 짬터 주변에 한동안 짬고양이가 안보였는데, 그저께 한마리 오랜만에 봤다.
이번에 잡으면 완소 [전피 장갑 of AC 2] 끼고 털어주마.
패배를 통해서 고양이 살법도 마스터 했다규 'ㅅ' 우선 한손으로 얼굴을 정면에서 위아래로 잡는 거지.
입을 벌리는 걸 봉쇄함으로써 물기 공격을 봉쇄하고, 남은 손으로 농락 *'~') 할퀴기 따위, 전피 장갑 앞에선.
음, 적고 보니 살법은 아니고 능욕법인 듯. 여튼. 죽이려면 첫단계에서 벽에 내리치면 되겠지 후새드.
포켛몬은,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그렇다고 사회에서처럼 달릴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진행은 빠르지 않다.
그냥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자면, 뱃지 2개 얻었다 ㅋㅋ
대충 멤버는 이렇게:
취향에 맞으면서, 속성 안 겹치고, 얻기도 무난한 녀석들로 골랐더니 이런 멤버가 나왔다.
피카츄랑 하쿠류는 저기서 진화 정지. 성별만 가리고 최초로 잡은 녀석들로 키우고 있다.
그나저나 난 굳이 스토리 멤버를 제쳐두고 배틀 멤버를 또 키우진 않는다는 거.
('넘을 수 없는 벽을 마주하지 않는 한'까지만 말이지.)
대다수 포덕후들이야 개체값이니 뭐니 하는 숫자 놀음에 미쳐 있고,
그게 하나의 즐기는 법이라는 것도 인정하지만, 나 같은 경우엔 처음으로 잡은 녀석들이 훨씬 정이 가서 말이지.
그렇게 만난 것도 운명이잖나 ㅋㅋ
7월 신작 애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난 일단 두 작품만 보기로 했다.
4월 같은 경우 워낙에 놀 거리가 없다보니 이것 저것 다 봤는데, 지금은 보던 애니도 있고, 포켛몬도 있으니.
1. 스트라이크 위치스:
1화만 봤는데, 이건 뭐 ㅋㅋㅋ 로리 + 밀리터리 + 제복 + 동물 귀. 후미카네 원안들이 다 그러니 새삼스럽긴 하지만, 부대에서 보니 또 느낌이 색다르네효 ㅋㅋ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이 세계의 소녀들에겐 치마도, 바지도, 허용되지 않는 것인가! 아랫도리가 죄다 팬티아니면 수영복일세~! 애니처럼 하체가 이쁜 아이들만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우리의 현실에 적용하기엔 너무도 두려운 룰이군 낄낄.
여튼, 작년 같았으면 선임들 눈 의식하느라 못 봤을 서비스씬의 연속.
모에한 거 외에 마음에 드는 점은, 액션이 시원시원하다는 거? 끝내주는 건 아니고, 그냥 시원시원하다구.
그리고 설정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코드기어스 같은 느낌'으로 짜증날 수도 있다. 나야 '애니는 애니일뿐' 주의기 때문에 별 저항이 없지만.
2.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 엔딩에서 기시감이 느껴지는 듯도 하지만 일단 넘어가지.
아직 1화도 못 봤다. 대충 보니, 외적 스펙 SSS급의 아가씨가, 학교에서 자신이 동인녀인 것이 탄로날까봐 노심초사하는 얘기라는데 맞나효?
어떻게 고른 것 두 개가 모두 모에계긴한데, 나 원래 이런 것만 보는 사람은 아니라구 'ㅅ' 이번엔 이런 것들이 땡겼을 뿐이지!
참고로 4월 신작들 중 지금까지 살아남은 건, '20면상의 딸'과 '코드기어스 R2'. 참고로 휴가 전까지만 해도 '블라스레이터'와 '장난스런 키스'도 살아있었지만, 휴가 다녀오니 귀찮아져서 일단 보류.
소비 생활도 빠뜨릴 수가 없군.
휴가 복귀하고 산 게 무엇이 있는고 하니,
우선, 카드캡터 사쿠라 일러스트 집, Cheerio 2권.
누가 중고 장터 사이트에 신품을 올려놔서 배송료 빼고 4만원에 겟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책 한권에 4만원 씩이나 쳐들이냐 싶겠지만, 난 내 가치관에 충실할 뿐. 각자 속한 사회의 규율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자신의 영혼이 외치는대로 행하면 되는 거다.
어쨌든 이로써 Cheerio 1, 2, 3 전권 겟!
두 번째는, 아틀리에 사이 1/6 PVC 테레사 테스타롯사 Ver. 레이스 퀸 노멀 컬러.
이게 아마 내 피규어 수집 인생 두 번째로 록온 했던 피규어 같은데, 당시만해도 5만원이 넘어가는 피규어는 엄두도 못 냈기 때문에 미루고 미뤄왔었지. 여튼 이번에 모 쇼핑몰에서 재고 처분 세일 하길래 낼름~
으앎, 이 정도인가. 나머진 주말에 신작도 좀 더 보고,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쓰도록 하지.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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