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블로그관.
장황하게 설명하자면 끝도 없이 이야기할 수 있지만, 이번은 오해를 풀기 위한 것이니 간결하게 핵심 개념만.
'독자를 고려한 정보의 창조 및 재창조'가 기본이자 제1의 철칙이라고 생각한다.
독자를 고려한다고 함은, '해당 내용을 읽고 싶어하는 독자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에만 글을 쓸 것', '독자가 읽기 좋게, 특정 수준 이상으로 문법을 지키고 문장 구조 및 글의 짜임새에 신경을 쓸 것', '독자의 지식 수준, 그리고 글을 읽고 난 후의 반응 혹은 기분을 염두에 두고 배려할 것'. 요약을 위해 널렁이 이따금 쓰는 (다소 강렬한) 표현을 빌려보자면, '블로그는 결코 필자의 배설물을 담는 변기(또는 배설구)가 되어서는 아니된다', 라는 것. 독자, 독자, 독자.
정보라 함은, 소식이나 뉴스는 물론이요, 필자가 일상 생활에서 겪는 사소한 일도 괜찮다. 다시 말해 여기에서의 정보란, 필자의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를 의미한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창조라 함은, 글이나 영상과 같은 매체를 통해 표현되지 않은 정보를 글로써 표현해내는 것이요.
재창조라 함은, 글이나 영상과 같은 매체를 통해 표현된 정보를 다시 자신의 글로써, 표현하는 것이다. 물론 단순 표절(펌)과 인용, 그리고 참고는 절대적으로 구분해야 할 것이다.
재창조의 경우 뒷 문장이 조금 모호한데, 애초에 '나의' 블로그관인 만큼 철저하게 말로 정의할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내 머리는 알고 있거든, 그 경계를. 그런 고로, 저 정도로 만족해주시길.
그리고, 본 블로그가 비록 '전역 전의 임시 블로그'적 성격이 강하다지만, 위 원칙은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 환경이 환경이다보니, 그리고 때때로는 내가 미숙해서 그에 어긋나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서도.
이상!
장황하게 설명하자면 끝도 없이 이야기할 수 있지만, 이번은 오해를 풀기 위한 것이니 간결하게 핵심 개념만.
'독자를 고려한 정보의 창조 및 재창조'가 기본이자 제1의 철칙이라고 생각한다.
독자를 고려한다고 함은, '해당 내용을 읽고 싶어하는 독자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에만 글을 쓸 것', '독자가 읽기 좋게, 특정 수준 이상으로 문법을 지키고 문장 구조 및 글의 짜임새에 신경을 쓸 것', '독자의 지식 수준, 그리고 글을 읽고 난 후의 반응 혹은 기분을 염두에 두고 배려할 것'. 요약을 위해 널렁이 이따금 쓰는 (다소 강렬한) 표현을 빌려보자면, '블로그는 결코 필자의 배설물을 담는 변기(또는 배설구)가 되어서는 아니된다', 라는 것. 독자, 독자, 독자.
정보라 함은, 소식이나 뉴스는 물론이요, 필자가 일상 생활에서 겪는 사소한 일도 괜찮다. 다시 말해 여기에서의 정보란, 필자의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를 의미한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창조라 함은, 글이나 영상과 같은 매체를 통해 표현되지 않은 정보를 글로써 표현해내는 것이요.
재창조라 함은, 글이나 영상과 같은 매체를 통해 표현된 정보를 다시 자신의 글로써, 표현하는 것이다. 물론 단순 표절(펌)과 인용, 그리고 참고는 절대적으로 구분해야 할 것이다.
재창조의 경우 뒷 문장이 조금 모호한데, 애초에 '나의' 블로그관인 만큼 철저하게 말로 정의할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내 머리는 알고 있거든, 그 경계를. 그런 고로, 저 정도로 만족해주시길.
그리고, 본 블로그가 비록 '전역 전의 임시 블로그'적 성격이 강하다지만, 위 원칙은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 환경이 환경이다보니, 그리고 때때로는 내가 미숙해서 그에 어긋나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서도.
이상!
Trackback 0 And
Comment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