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역시 새해 인사는 1년에 한번만 하는 게 맞지 않나. 뭔가 인사의 힘이 약해지는 기분이야 두 번 하자니.
12월에 사람들이 송년회를 하는 거 보면 신정 때 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태음력을 쓰던 우리나라의 전통, 그리고 명절에 가족들 모이는 걸 생각하면 설날에 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한번 더:
본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올해엔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겁니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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