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 유지에 관한 부분 번복
텍스트큐브닷컴으로 통째로 옮겨갈 수도 있다. 뭐 이전이라고 해봐야, 실질적으로 모든 데이터가 그대로 이어지고(물론, 백업 파일의 내용을 보았을 때 그렇다는 얘기다 - 말년 휴가 때 실제로 한번 검증해보아야), 도메인조차 그대로인 만큼 겉으로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전제조건은, 내가 전역하는 시점에 텍큐닷컴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것, 정식 서비스에서 HTML 및 CSS 직접 수정을 지원할 것, 그리고 데이터 실복원도가 기대치 이상일 것. 추가로, 티스토리의 강점(강력한 글 작성기, 플러그인 기능, 랜덤 블로그 방문 기능)을 어느 수준 이상 따라갈 것.
텍큐닷컴의 네트워크 기능(관심 블로그, Expertag 등)을 높히 사고 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텍큐닷컴이 '쉬운 블로깅'을 지향하다보니 코드 수정을 지원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_ 지금 같은 경우 '베타테스트' 기간이라니까 HTML 위젯을 바로 닫아버리고 스타일이나 태그를 입력하는 편법으로 수정을 하고 있지만, 정식 서비스 중에도 그 짓거리를 하게 되는 건 생각해볼 문제지. 글 작성기가 상당히 빈약하다는 것과 플러그인 기능이 없다는 것도 문제.
전역 직전에 며칠 간 동시 운영을 해보고 결정할 일이다.
2. 마이오토메를 보기 시작했다.
휴가 때 만화책 보고는 뻑가서 애니도 보기 시작했지. 만화책과 이쪽은, 서로의 기본 설정만을 공유하는 평행세계 같은 느낌?
만화는 마시로가 주인공이라면, 애니는 아리카가 주인공이고.
만화는 마시로가 남자라면, 애니는 마시로가 여자고.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점이 다르다.
..애니에선 아리카랑 마시로가 허얽헝:



3. 2009 모에 적성 검사, 해봤는데.
몇 번을 해도 이 테스트로는 내 모에 적성을 검사할 수 없단다 큭큭. 비로소 훌륭한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을 주고 싶다.
그러게, 내가 언제나 얘기하잖아. 내 모에 성향이라는 건 굳이 언어화 하자면, 'Laucilos식 모에'라니깐. 단적으로 이거 모에네 저거 모에네, 그게 말이나 되는 얘기람~
..이라지만, 역시 결과는 한번 보고 싶고, 아로토메가 '알아서 10번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라고 하기도 했고. 해서 최대한으로 양보하면서 끝까지 가본 결과: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어울리는 여성상: 23.5세, 168.4cm, 53.4kg
..키 너무 크고, 누나는 싫다규..
현실적: 당신에게 있어 여자란 약간은 부족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여자이며, 나름 돈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잠재된 재능이 있으면서, 주위 분위기에 잘 맞추는 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반적인 정신연령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적으로는 미성숙한 동안얼굴의 여성이 어울리겠습니다.
난 지적인 여자가 좋네요. 돈이야 아무래도 좋다. 그 외엔 다 괜찮은 얘기군.
성격별: 2D성격모에 요소에서 당신은 약간은 바보같이 순수한 캐릭터를 좋아하며,특히 캐릭터의 정신적 강인함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차가운 캐릭터를 좋아하며, 적절하게 자기주장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이 외에도, 강한 애정을 가진 캐릭터를 좋아하며, 실패해도 노력파인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음, 다 맞는 얘긴데, 꼭 저런 케릭터만 좋아하는 건 아니랄까 -_
2차원몰입도 : 위험
현실감각 : 일반
성욕망도 : 일반
망상도 : 위험
회복가능성 : 위험
모에편향 : 심각
납득. 애써 부정할 건덕지도 없고, 이유도 없고. 단지, 성욕망도는 좀 위험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우였나 큭큭.
<잠재 성향>
신체: 트윈테일, 다크헤어
사물: 머리띠
분위기: 하렘, 텐넨보케
직업: 여신
의상: 메이드복
'잠재'라니 뭐. 단지 '여신'이라는 타이틀은 그 매력을 그다지 모르겠는 걸.
<마지막 이미지>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
뭐, 그렇다네~
4. 피곤한 한주였으.
선임 상관 막론하고 내 어그로를 끌지 못해 안달난 영혼들이 두엇 있어서 말이지. 앞에서 재롱을 피우든 지랄을 하든 쌩까는 중.
참, 얼마 안 남았다고 많이 참는다 요즘.
5. 난데없이 충동 유발 중, 네이티브製 오-사카 코토네
아 어쩜 좋으리오. 경고를 외치는 이성을 감성이 죄어온다.
다음 주에 40만원 가량이 깨질 예정인 걸 감안하면 참아야 할 터인데.
..돈 쓰는 김에 더 쓴다는 쪽으로도 사고의 전환이 가능한 나 스스로가 무섭군.
6. 오늘의 명곡, めぐり逢. 원반황녀 왈큐레 2기의 OP 곡이다.
원반황녀 왈큐레는, 음. 모에모에한 케릭터가 많이 나와서 좋은데, 드라마성이라곤 쥐뿔도 없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너무도 몰개성해서 화나는, 그런 애니. 그래도 '일단은' 4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역시 이 업계는 모에만능일까나.
텍스트큐브닷컴으로 통째로 옮겨갈 수도 있다. 뭐 이전이라고 해봐야, 실질적으로 모든 데이터가 그대로 이어지고(물론, 백업 파일의 내용을 보았을 때 그렇다는 얘기다 - 말년 휴가 때 실제로 한번 검증해보아야), 도메인조차 그대로인 만큼 겉으로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전제조건은, 내가 전역하는 시점에 텍큐닷컴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것, 정식 서비스에서 HTML 및 CSS 직접 수정을 지원할 것, 그리고 데이터 실복원도가 기대치 이상일 것. 추가로, 티스토리의 강점(강력한 글 작성기, 플러그인 기능, 랜덤 블로그 방문 기능)을 어느 수준 이상 따라갈 것.
텍큐닷컴의 네트워크 기능(관심 블로그, Expertag 등)을 높히 사고 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텍큐닷컴이 '쉬운 블로깅'을 지향하다보니 코드 수정을 지원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_ 지금 같은 경우 '베타테스트' 기간이라니까 HTML 위젯을 바로 닫아버리고 스타일이나 태그를 입력하는 편법으로 수정을 하고 있지만, 정식 서비스 중에도 그 짓거리를 하게 되는 건 생각해볼 문제지. 글 작성기가 상당히 빈약하다는 것과 플러그인 기능이 없다는 것도 문제.
전역 직전에 며칠 간 동시 운영을 해보고 결정할 일이다.
2. 마이오토메를 보기 시작했다.
휴가 때 만화책 보고는 뻑가서 애니도 보기 시작했지. 만화책과 이쪽은, 서로의 기본 설정만을 공유하는 평행세계 같은 느낌?
만화는 마시로가 주인공이라면, 애니는 아리카가 주인공이고.
만화는 마시로가 남자라면, 애니는 마시로가 여자고.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점이 다르다.
..애니에선 아리카랑 마시로가 허얽헝:
3. 2009 모에 적성 검사, 해봤는데.
몇 번을 해도 이 테스트로는 내 모에 적성을 검사할 수 없단다 큭큭. 비로소 훌륭한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을 주고 싶다.
그러게, 내가 언제나 얘기하잖아. 내 모에 성향이라는 건 굳이 언어화 하자면, 'Laucilos식 모에'라니깐. 단적으로 이거 모에네 저거 모에네, 그게 말이나 되는 얘기람~
..이라지만, 역시 결과는 한번 보고 싶고, 아로토메가 '알아서 10번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라고 하기도 했고. 해서 최대한으로 양보하면서 끝까지 가본 결과: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어울리는 여성상: 23.5세, 168.4cm, 53.4kg
..키 너무 크고, 누나는 싫다규..
현실적: 당신에게 있어 여자란 약간은 부족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여자이며, 나름 돈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잠재된 재능이 있으면서, 주위 분위기에 잘 맞추는 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반적인 정신연령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적으로는 미성숙한 동안얼굴의 여성이 어울리겠습니다.
난 지적인 여자가 좋네요. 돈이야 아무래도 좋다. 그 외엔 다 괜찮은 얘기군.
성격별: 2D성격모에 요소에서 당신은 약간은 바보같이 순수한 캐릭터를 좋아하며,특히 캐릭터의 정신적 강인함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차가운 캐릭터를 좋아하며, 적절하게 자기주장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이 외에도, 강한 애정을 가진 캐릭터를 좋아하며, 실패해도 노력파인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음, 다 맞는 얘긴데, 꼭 저런 케릭터만 좋아하는 건 아니랄까 -_
2차원몰입도 : 위험
현실감각 : 일반
성욕망도 : 일반
망상도 : 위험
회복가능성 : 위험
모에편향 : 심각
납득. 애써 부정할 건덕지도 없고, 이유도 없고. 단지, 성욕망도는 좀 위험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우였나 큭큭.
<잠재 성향>
신체: 트윈테일, 다크헤어
사물: 머리띠
분위기: 하렘, 텐넨보케
직업: 여신
의상: 메이드복
'잠재'라니 뭐. 단지 '여신'이라는 타이틀은 그 매력을 그다지 모르겠는 걸.
<마지막 이미지>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
뭐, 그렇다네~
4. 피곤한 한주였으.
선임 상관 막론하고 내 어그로를 끌지 못해 안달난 영혼들이 두엇 있어서 말이지. 앞에서 재롱을 피우든 지랄을 하든 쌩까는 중.
참, 얼마 안 남았다고 많이 참는다 요즘.
5. 난데없이 충동 유발 중, 네이티브製 오-사카 코토네
아 어쩜 좋으리오. 경고를 외치는 이성을 감성이 죄어온다.
다음 주에 40만원 가량이 깨질 예정인 걸 감안하면 참아야 할 터인데.
..돈 쓰는 김에 더 쓴다는 쪽으로도 사고의 전환이 가능한 나 스스로가 무섭군.
6. 오늘의 명곡, めぐり逢. 원반황녀 왈큐레 2기의 OP 곡이다.
원반황녀 왈큐레는, 음. 모에모에한 케릭터가 많이 나와서 좋은데, 드라마성이라곤 쥐뿔도 없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너무도 몰개성해서 화나는, 그런 애니. 그래도 '일단은' 4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역시 이 업계는 모에만능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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