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uter Infinity
케이스: NZXT Hush에서 동사 Lexa Blackline Blue로. Hush가 디자인은 제일 마음에 드는데, 심히 저소음을 추구한 나머지 시스템 팬이 전후방 두 개 뿐인 점이 걸려서 바꾸었다. 2만원 추가.
기존 PC의 VGA, CPU, RAM, MB의 매입업체 대상 매각액을 대충 따져보니 14만원 가량 나오겠더라. 개인 상대로 팔면 좀 더 받겠지만 번거롭고, 애초에 수요가 없으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것도 문제다. 여튼 이 돈으로는 키보드랑 마우스나 새로 사야겠다. 키보드는 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마우스는 데스애더. 추가로 스틸시리즈 마우스 패드 하나.
마우스는 나의 완소 MX510 레드와 번갈아가면서 쓸 계획이다. 어느 쪽이든 명품인지라. 이 MX510이라는 모델이 참 괴물인 게, 내가 고1~2 때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6년 가까이 지난 아직도 인기만점. 당시에 9만원 줬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약 5만원에 팔리고 있다.
사실 동생 컴퓨터가 굉장히 오래되어서, 내 기존 PC로 이리저리 바꿔줄까도 싶었는데, 어차피 내년에 걔 대학생되면 부모님이 하나 사주신다니, 패스~
2. 허세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나도 참 허세가 심한 사람이다. 잦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이따금, 잘 모르는 것을 갖고 아는 척 행동하거나, 얼마 전에 알게 된 것을 갖고 오래 전부터의 지식인 척하는, 그런 행동을 한다. 꽤 오래 전부터 의식하고 줄이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다고 해야겠지.
주로 친구들과 메신저를 통해 채팅할 때, 또는 블로그/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 남기는 글 또는 댓글에, 그런 경향이 묻어나오곤 한다. 아무래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니 오프라인보단 온라인에서 그 빈도가 높은 듯 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이 버릇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할 터이다.
어제 야간 연등 중에 제타군, 그리고 꼬알과 대화를 나누다가 '우월', '허세' 등의 키워드가 계속 나와서 이렇게 적어보았다. 실 대화 내용은 위 내용과는 전혀 연관없는 만담이었지만서도, 그 순간에 모니터 앞에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달까 큭큭.
뭐, 허세부리는 버릇을 버린다고 해서 블러프, 라는 행위(또는 스킬) 자체를 봉인하겠다는 건 아니다 큭큭.
블러핑,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감'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리가 없잖아?
나는 단지 자아와 인격의 차원에서 더욱 진솔한 내가 되고 싶을 뿐이다.
3. 1화는 볼 4월 신작 애니메이션
샹그릴라, 강철의 연금술사, 사키, 케이온
이상, 네 작품.
흠, 전역하고 서코가면 다시 한번 강철의 후장술사가 대세인 걸까. 난 굳이 고르라면 머스탱X에드, 라는 걸로 'ㅅ`
4. 포상 받을 듯?
**장교님이 가기 전에 챙겨주신다네. 대대 현역 명예상담관 임무 수행 건으로.
고민이다, 4월 중에 나갈 것인가, 아니면 말년에 붙일 것인가. 일단은 간지 14박 15일 말년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부디 김칫국부터 마신 꼴 나진 않길.
5.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 이미지 공개

아, 박스 이미지 때문에 구매 의욕이 급감할 줄이야. 다행인지 불행인지.
하지만 뭐, 솔직히 전역이 가까워져서 그런진 몰라도, 금전감각이 날카로워지고 있다. HDCP든 뭐든 모조리 관광 태우는 이 시대에,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라고 무손실 립이 뜨지 않을리 없고,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의 특전의 8할 이상은 영상 특전. 다시 말해 북클릿 하나 빼곤 전부 데이터로써 구할 수 있다는 거다. 아, 북클릿도 스캔본으로 뜰지도 모르겠다 -_
그러니 200만원을 퍼붓는 건, 그 소장가치를 먼저 검증해본 후에 해도 늦지 않겠지.
6. 토라도라 23화

소설을 2권까지 밖에 읽지 않아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오랜만에 원작 소설을 압도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참 매주 칭송하는데도 질리지 않는구나.
23화의 클라이막스에선 저절로 부릅떠진 눈에, 입에서는 '와..' 소리만 나오더라.
7. 마이 오토메
1기 거의 다 봐간다.
여기까지의 감상이라면, '전투 빈곤'. 왜 오토메라는 좋은 소재가 있는데, 전투에 이리도 인색한 거냐 이 애니는!!
일단은 '전략' 병기라 이건가.
그나저나 관련 서적을 검색해보니 참으로 많더군.
쩝.
8. OVA Read or Die - Main Theme, Long Ver.
기발한 설정과 압도적인 액션 연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해두겠다. 내가 TVA ROD와 더불어 유일하게 OST 앨범을 소장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며, 일본 여행 중에 그 로케지도 순회했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케이스: NZXT Hush에서 동사 Lexa Blackline Blue로. Hush가 디자인은 제일 마음에 드는데, 심히 저소음을 추구한 나머지 시스템 팬이 전후방 두 개 뿐인 점이 걸려서 바꾸었다. 2만원 추가.
기존 PC의 VGA, CPU, RAM, MB의 매입업체 대상 매각액을 대충 따져보니 14만원 가량 나오겠더라. 개인 상대로 팔면 좀 더 받겠지만 번거롭고, 애초에 수요가 없으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것도 문제다. 여튼 이 돈으로는 키보드랑 마우스나 새로 사야겠다. 키보드는 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마우스는 데스애더. 추가로 스틸시리즈 마우스 패드 하나.
마우스는 나의 완소 MX510 레드와 번갈아가면서 쓸 계획이다. 어느 쪽이든 명품인지라. 이 MX510이라는 모델이 참 괴물인 게, 내가 고1~2 때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6년 가까이 지난 아직도 인기만점. 당시에 9만원 줬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약 5만원에 팔리고 있다.
사실 동생 컴퓨터가 굉장히 오래되어서, 내 기존 PC로 이리저리 바꿔줄까도 싶었는데, 어차피 내년에 걔 대학생되면 부모님이 하나 사주신다니, 패스~
2. 허세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나도 참 허세가 심한 사람이다. 잦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이따금, 잘 모르는 것을 갖고 아는 척 행동하거나, 얼마 전에 알게 된 것을 갖고 오래 전부터의 지식인 척하는, 그런 행동을 한다. 꽤 오래 전부터 의식하고 줄이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다고 해야겠지.
주로 친구들과 메신저를 통해 채팅할 때, 또는 블로그/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 남기는 글 또는 댓글에, 그런 경향이 묻어나오곤 한다. 아무래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니 오프라인보단 온라인에서 그 빈도가 높은 듯 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이 버릇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할 터이다.
어제 야간 연등 중에 제타군, 그리고 꼬알과 대화를 나누다가 '우월', '허세' 등의 키워드가 계속 나와서 이렇게 적어보았다. 실 대화 내용은 위 내용과는 전혀 연관없는 만담이었지만서도, 그 순간에 모니터 앞에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달까 큭큭.
뭐, 허세부리는 버릇을 버린다고 해서 블러프, 라는 행위(또는 스킬) 자체를 봉인하겠다는 건 아니다 큭큭.
블러핑,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감'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리가 없잖아?
나는 단지 자아와 인격의 차원에서 더욱 진솔한 내가 되고 싶을 뿐이다.
3. 1화는 볼 4월 신작 애니메이션
샹그릴라, 강철의 연금술사, 사키, 케이온
이상, 네 작품.
흠, 전역하고 서코가면 다시 한번 강철의 후장술사가 대세인 걸까. 난 굳이 고르라면 머스탱X에드, 라는 걸로 'ㅅ`
4. 포상 받을 듯?
**장교님이 가기 전에 챙겨주신다네. 대대 현역 명예상담관 임무 수행 건으로.
고민이다, 4월 중에 나갈 것인가, 아니면 말년에 붙일 것인가. 일단은 간지 14박 15일 말년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부디 김칫국부터 마신 꼴 나진 않길.
5.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 이미지 공개
아, 박스 이미지 때문에 구매 의욕이 급감할 줄이야.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의 사쿠라]
하지만 뭐, 솔직히 전역이 가까워져서 그런진 몰라도, 금전감각이 날카로워지고 있다. HDCP든 뭐든 모조리 관광 태우는 이 시대에,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라고 무손실 립이 뜨지 않을리 없고,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의 특전의 8할 이상은 영상 특전. 다시 말해 북클릿 하나 빼곤 전부 데이터로써 구할 수 있다는 거다. 아, 북클릿도 스캔본으로 뜰지도 모르겠다 -_
그러니 200만원을 퍼붓는 건, 그 소장가치를 먼저 검증해본 후에 해도 늦지 않겠지.
6. 토라도라 23화
소설을 2권까지 밖에 읽지 않아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오랜만에 원작 소설을 압도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참 매주 칭송하는데도 질리지 않는구나.
23화의 클라이막스에선 저절로 부릅떠진 눈에, 입에서는 '와..' 소리만 나오더라.
7. 마이 오토메
1기 거의 다 봐간다.
여기까지의 감상이라면, '전투 빈곤'. 왜 오토메라는 좋은 소재가 있는데, 전투에 이리도 인색한 거냐 이 애니는!!
일단은 '전략' 병기라 이건가.
그나저나 관련 서적을 검색해보니 참으로 많더군.
쩝.
8. OVA Read or Die - Main Theme, Long Ver.
기발한 설정과 압도적인 액션 연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해두겠다. 내가 TVA ROD와 더불어 유일하게 OST 앨범을 소장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며, 일본 여행 중에 그 로케지도 순회했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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