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장 4호봉 돌입
병장도 꺾였네 ㅋㅋㅋ
나, 다음 달에 전역하는 남자야~
군생활 오래하긴 한 듯 - 뿌듯하다.
2. 카드캡터 사쿠라, Blu-ray Rip 릴리즈
HDCP고 뭐고 다 캐나발 'ㅅ`
보안 장치라는 건 역시 뚫리기 위해 만들어지는 걸까?
며칠 전 확인해보니 3화까지 '레리즈' 되었더군 큭큭. 세부 사항을 보니 오디오, 비디오 모두 무손실.
이대로 70화까지 나와주면 내가 200만원을 들여서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를 살 일은 없어진다고 봐도 되겠다.
혹여 수주 마감인 2010년 봄이 오기 전에 환율이 크게 떨어져서 100만원 선에서 살 수 있다면 또 모르겠네-
그나저나 분명 1920*1080이라고 광고해놓고 1440*1080으로 내는 건 너무하네 'ㅅ`
3. Outer Infinity 정리
사쿠라 블루레이 발매 소식과 함께, 5.1ch에 대한 나의 욕망은 커져만 가고-
그리고 블루레이 립 릴리즈 확인과 함께 돈에 여유가 '조금' 생겼지. 그래서 이래저래 돈을 좀 더 들이기로 했다:
LCD_Main: 크로스오버 26HD PRO (26인치, S-IPS 패널)
- 결국 26인치로 회귀. 무결점이 아니라서 심히 걱정된다. 50만원을 걸고 내 운을 시험하는 셈이군 :(
LCD_Sub: 기존 보유 (17인치, TN 패널)
CPU: Intel Q9550 (2.83@3.825Ghz)
RAM: GeIL DDR2 PC2-8500 CL6 Black Dragon (2G *2, 6-6-6-18, 2.0V)
- 가장 저렴한 1066Mhz RAM. 램타 조이자고 4만원을 더 들일 순 없지.
MB: GIGABYTE GA-EP45-UD3R (P45, ICH10R)
-네할렘으로 갈 경우 여기서 20발이 더 들어간다 -_
VGA: GTX 275 (세부 모델 미정)
- N당이 A당에 날리는 비수 하나.
HDD_Program: WD 640GB Caviar Blue WD6400AAKS (16M) with EVERCOOL Icedisk 100
- 비주력 SW, 임시 파일, DL 폴더용. 아이스디스크는 방음방진용 HDD 쿨러.
HDD_Data: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ST31000528AS (32M) with EVERCOOL Icedisk 100
- 자료 저장용. 데스게이트의 압박에도 불구, 500GB 플래터라 채택.
FDD: 삼성 FDD 1.44MB 3.5인치 블랙
- FDD가 왜 필요할까, 싶은 당신은 'ㅅ`
ODD: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3Q (SATA, DVD-RW)
- 기존 것이 IDE 방식이라, 부팅속도 개선을 위해 새로 사기로.
Case: GIGABYTE ISOLO 3134 블랙 with Enermax 마라톤 UC-12EB (*2)
Power: Absolute Formula F6000 (600W)
Keyboard: 로지텍 Illuminated Keyboard
- 몇 안되는 펜타그래프 백라이트 키보드 중 하나.
Mouse: Razer DeathAdder
- 사실 기존 MX510도 충분히 좋은데, 오래 썼으니 바꾸기로 결심했다.
MousePad: Steelseries Qck Mini
- 쓸만하려나.
Cooler_CPU: APACK ZEROtherm FZ120 with Enermax Cluster UCCL12
Fan_Control: 잘만 ZM-MFC2 팬 컨트롤러
- MFC3가 나오면 그쪽으로.
외장 HDD: Fujitsu Calmee Space 콤보 with 기존 HDD *2
- HDD를 게임 카트리지처럼 꼽는 형식.
SSD: OCZ Vertex series SSD (30GB *2, Raid0)
- OS 및 주력 SW 설치용. 사실 이걸 HDD로 바꾸면 네할렘으로 가고도 남는다 -_
SoundCard: HT OMEGA CLARO HALO
- 헤드파이용.
Speaker_5.1ch: YAMAHA TSS-20
- 5.1ch을 위해 방의 가구 배치를 뒤엎는다, 큭큭.
Multi-tap: 세신EMC 세이즈 10구 접지 서어지 멀티탭
Headphone_2ch: 울트라손 HFI-780
- 2ch 음원용.
Headphone_7.1ch: Sony MDR-DS7000
- 정숙이 요구될 때의 5.1ch 음원용.
DigitalCamera: Panasonic LUMIX DMC-LX3 블랙 with Sandisk SDHC 8GB CLASS2
- 컴팩트 디카의 종착점 격인 모델. 전역 후 내 블로깅의 엔진이 되어줄 녀석.
ISP: LG 파워콤 광랜 with IP 공유기 (미정)
-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유일한 100Mbps급 인터넷 서비스. 기존 메가패스 라이트를 대체한다.
Console: Xbox360 (60GB)
- ISP 신규가입 경품 'ㅅ` 여기에 HDMI AV 케이블과 스틱 컨트롤러를 하나 사야한다.
그나저나 내 종군교 동기가 이번에 i7 920에 기가바이트 X58 보드를 질렀다.
(참고로 이 녀석이 내 바로 앞 군번이다. '주특기 2111'에 나보다 정확히 한발짝 먼저 지원한 녀석이라는 얘기. 인연이 깊다.)
그리고 VGA는 내 추천으로 GTX285 - 듀얼 SLI, 후덜덜.. 트리플로 가지 않은 건 최소한의 양심(?)인 듯..
..원체 하이엔드로 노는 녀석인 건 알았지만, 역시 장난없더라.
백번 생각해도 네할렘에 GTX285는 나에게 있어선 오버스펙 돈지랄이지만, 부럽긴 부럽다.
4. 근일의 돈 쓰는 이야기
메가미 매거진 6월호: 리리컬 나노하 일러스트 콜렉션 1.5를 준다는데, 사지 않고 어쩌리오.
굿스製 금빛 어둠: 출시 제품 샷을 보니, 시제품과 얼굴 조형에 괴리가 크다. 환불 예정.
넨도로이드 하츠네 미쿠: 5월 재판분 예약. 환율 적용한다 쳐도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그만큼 물량도 없으니까.
5. 이번 달도 외박 나간다
바깥 바람 쐬고 싶다고 얘기해보고, 말 길어지면 관둘 생각이었는데, 별 탈 없이 허락 받았다.
..나름의 말년 대우인 걸까. 이로써 오늘 부로 [2주 -> 외박 -> 3주 -> 말출] 간지가 성립..!
4월 18, 19일도 마비노기로 달립니다!
6. 애니

- 케이온 1화: 편안한 애니메이션이다. 특별히 '오오, 역시 쿄아니..'라는 느낌은 없었지만, 계속 볼 듯.

- 토라도라 최종화: 음음, 수작이로소.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최종화: 다 좋은데, 첫 에피소드 이후의 액션씬은 너무했지 싶다. 초전자포에선 자중해주길.

- 캔디보이 4화: 우리 사쿠쨩의 노력도, 언젠가 보답받길..
7. Don't say "Lazy", 케이온 ED
일단은 밴드 애니니까 괜찮은 음악들을 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중이다. OP는 그냥 그렇고, ED가 그나마 괜찮더라.
병장도 꺾였네 ㅋㅋㅋ
나, 다음 달에 전역하는 남자야~
군생활 오래하긴 한 듯 - 뿌듯하다.
2. 카드캡터 사쿠라, Blu-ray Rip 릴리즈
HDCP고 뭐고 다 캐나발 'ㅅ`
보안 장치라는 건 역시 뚫리기 위해 만들어지는 걸까?
며칠 전 확인해보니 3화까지 '레리즈' 되었더군 큭큭. 세부 사항을 보니 오디오, 비디오 모두 무손실.
이대로 70화까지 나와주면 내가 200만원을 들여서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를 살 일은 없어진다고 봐도 되겠다.
혹여 수주 마감인 2010년 봄이 오기 전에 환율이 크게 떨어져서 100만원 선에서 살 수 있다면 또 모르겠네-
그나저나 분명 1920*1080이라고 광고해놓고 1440*1080으로 내는 건 너무하네 'ㅅ`
3. Outer Infinity 정리
사쿠라 블루레이 발매 소식과 함께, 5.1ch에 대한 나의 욕망은 커져만 가고-
그리고 블루레이 립 릴리즈 확인과 함께 돈에 여유가 '조금' 생겼지. 그래서 이래저래 돈을 좀 더 들이기로 했다:
LCD_Main: 크로스오버 26HD PRO (26인치, S-IPS 패널)
- 결국 26인치로 회귀. 무결점이 아니라서 심히 걱정된다. 50만원을 걸고 내 운을 시험하는 셈이군 :(
LCD_Sub: 기존 보유 (17인치, TN 패널)
CPU: Intel Q9550 (2.83@3.825Ghz)
RAM: GeIL DDR2 PC2-8500 CL6 Black Dragon (2G *2, 6-6-6-18, 2.0V)
- 가장 저렴한 1066Mhz RAM. 램타 조이자고 4만원을 더 들일 순 없지.
MB: GIGABYTE GA-EP45-UD3R (P45, ICH10R)
-네할렘으로 갈 경우 여기서 20발이 더 들어간다 -_
VGA: GTX 275 (세부 모델 미정)
- N당이 A당에 날리는 비수 하나.
HDD_Program: WD 640GB Caviar Blue WD6400AAKS (16M) with EVERCOOL Icedisk 100
- 비주력 SW, 임시 파일, DL 폴더용. 아이스디스크는 방음방진용 HDD 쿨러.
HDD_Data: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ST31000528AS (32M) with EVERCOOL Icedisk 100
- 자료 저장용. 데스게이트의 압박에도 불구, 500GB 플래터라 채택.
FDD: 삼성 FDD 1.44MB 3.5인치 블랙
- FDD가 왜 필요할까, 싶은 당신은 'ㅅ`
ODD: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3Q (SATA, DVD-RW)
- 기존 것이 IDE 방식이라, 부팅속도 개선을 위해 새로 사기로.
Case: GIGABYTE ISOLO 3134 블랙 with Enermax 마라톤 UC-12EB (*2)
Power: Absolute Formula F6000 (600W)
Keyboard: 로지텍 Illuminated Keyboard
- 몇 안되는 펜타그래프 백라이트 키보드 중 하나.
Mouse: Razer DeathAdder
- 사실 기존 MX510도 충분히 좋은데, 오래 썼으니 바꾸기로 결심했다.
MousePad: Steelseries Qck Mini
- 쓸만하려나.
Cooler_CPU: APACK ZEROtherm FZ120 with Enermax Cluster UCCL12
Fan_Control: 잘만 ZM-MFC2 팬 컨트롤러
- MFC3가 나오면 그쪽으로.
외장 HDD: Fujitsu Calmee Space 콤보 with 기존 HDD *2
- HDD를 게임 카트리지처럼 꼽는 형식.
SSD: OCZ Vertex series SSD (30GB *2, Raid0)
- OS 및 주력 SW 설치용. 사실 이걸 HDD로 바꾸면 네할렘으로 가고도 남는다 -_
SoundCard: HT OMEGA CLARO HALO
- 헤드파이용.
Speaker_5.1ch: YAMAHA TSS-20
- 5.1ch을 위해 방의 가구 배치를 뒤엎는다, 큭큭.
Multi-tap: 세신EMC 세이즈 10구 접지 서어지 멀티탭
Headphone_2ch: 울트라손 HFI-780
- 2ch 음원용.
Headphone_7.1ch: Sony MDR-DS7000
- 정숙이 요구될 때의 5.1ch 음원용.
DigitalCamera: Panasonic LUMIX DMC-LX3 블랙 with Sandisk SDHC 8GB CLASS2
- 컴팩트 디카의 종착점 격인 모델. 전역 후 내 블로깅의 엔진이 되어줄 녀석.
ISP: LG 파워콤 광랜 with IP 공유기 (미정)
-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유일한 100Mbps급 인터넷 서비스. 기존 메가패스 라이트를 대체한다.
Console: Xbox360 (60GB)
- ISP 신규가입 경품 'ㅅ` 여기에 HDMI AV 케이블과 스틱 컨트롤러를 하나 사야한다.
그나저나 내 종군교 동기가 이번에 i7 920에 기가바이트 X58 보드를 질렀다.
(참고로 이 녀석이 내 바로 앞 군번이다. '주특기 2111'에 나보다 정확히 한발짝 먼저 지원한 녀석이라는 얘기. 인연이 깊다.)
그리고 VGA는 내 추천으로 GTX285 - 듀얼 SLI, 후덜덜.. 트리플로 가지 않은 건 최소한의 양심(?)인 듯..
..원체 하이엔드로 노는 녀석인 건 알았지만, 역시 장난없더라.
백번 생각해도 네할렘에 GTX285는 나에게 있어선 오버스펙 돈지랄이지만, 부럽긴 부럽다.
4. 근일의 돈 쓰는 이야기
메가미 매거진 6월호: 리리컬 나노하 일러스트 콜렉션 1.5를 준다는데, 사지 않고 어쩌리오.
굿스製 금빛 어둠: 출시 제품 샷을 보니, 시제품과 얼굴 조형에 괴리가 크다. 환불 예정.
넨도로이드 하츠네 미쿠: 5월 재판분 예약. 환율 적용한다 쳐도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그만큼 물량도 없으니까.
5. 이번 달도 외박 나간다
바깥 바람 쐬고 싶다고 얘기해보고, 말 길어지면 관둘 생각이었는데, 별 탈 없이 허락 받았다.
..나름의 말년 대우인 걸까. 이로써 오늘 부로 [2주 -> 외박 -> 3주 -> 말출] 간지가 성립..!
4월 18, 19일도 마비노기로 달립니다!
6. 애니
- 케이온 1화: 편안한 애니메이션이다. 특별히 '오오, 역시 쿄아니..'라는 느낌은 없었지만, 계속 볼 듯.
- 토라도라 최종화: 음음, 수작이로소.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최종화: 다 좋은데, 첫 에피소드 이후의 액션씬은 너무했지 싶다. 초전자포에선 자중해주길.
- 캔디보이 4화: 우리 사쿠쨩의 노력도, 언젠가 보답받길..
7. Don't say "Lazy", 케이온 ED
일단은 밴드 애니니까 괜찮은 음악들을 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중이다. OP는 그냥 그렇고, ED가 그나마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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