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상 머신
XP가 설치되어있던 파티션을 갈아엎고, 그 위치에 XP 가상 머신을 구축했습니다.
투하트 2 한글 로더가 x64 비스타에선 동작하지 않아서, XP 상에서 돌려야 했는데, 매번 재부팅하기가 너무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 잘 되나 테스트 한번 해보고 갈아엎었습니다.
참 좋은 세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상 머신과 실제 디스크 간의 데이터 소통도 매우 원활하고, 인터넷 이용도 잘 되구요. 애초에 이렇게 할 걸 그랬어요.
그나저나 역시 램 8GB는 사치가 아니네요. 아이들 상태에서 가상 머신에 RAM으로 x86 OS의 인식 한계인 3.25GB를 주고도 3GB가 남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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