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널렁을 면회
외박 나온 널렁을 면회 차원에서 의정부에서 만났습니다. 아로토메와 함께 갔지요. 그 내용을 간단히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현재 배가 고픈가? (Y/N)'이겠네요, 후후. 간단한 행동 원리였죠. 피시방에선 구석의 커플석 두 좌석을 전세내어 앉았는데, 나름대로 안락했습니다 'ㅅ`
여담, 환승할 때 거친 도봉산역은 공기가 참 좋더라구요.
그건 그렇다치고, 의정부라면 역시 부대찌개 아니겠습니까? 어제 점심 시간에, 널렁이 예전에 외박 나와 가보았다는 곳에 가서 먹었는데, 확실히 다르더군요. 무척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대찌개 주제에 깊이가 있는 맛이다',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건 그렇다치고, 의정부라면 역시 부대찌개 아니겠습니까? 어제 점심 시간에, 널렁이 예전에 외박 나와 가보았다는 곳에 가서 먹었는데, 확실히 다르더군요. 무척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대찌개 주제에 깊이가 있는 맛이다', 같은 느낌이었어요.
후, 밤을 샜더니 눈이 감겨오네요. 이젠 침대로 향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아침 시간에 자력으로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내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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