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니까, 수확의 계절이래두요?
뭐, 엄밀하게 말하면 수확은 아니군요. 주문한지 그리 오래된 물건은 아니니 말이죠. 금일 도착한 C71표 동인지 하나와, 그 부속 스틱 포스터 세트입니다.
유명한 서클이기도 하거니와, 모두 익숙한 화풍이네요 - 미연시 좀 해봤다, 하는 분들이라면 바로 알아보시겠죠? 고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무엇보다, 제 목적은 사실 단 하나였거든요. 스틱 포스터 넷 중, 일러스트레이터 카와타 히사시의 작품. 오른쪽 사진의, 적절하게 검열 처리된 그것이랍니다, 후후.
제가 광팬이라서 말이죠. 저 일러스트의 스캔본을 넷 상에서 처음 본 이래, 실물 원본이 너무나 갖고 싶었는데, 결국 손에 넣었네요 :) 이제 시험 끝나면 스틱 포스터 바인더 중 적절한 걸 구해봐야겠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카와타 히사시 에디션으로 구하고 싶은데 말이죠.
제가 광팬이라서 말이죠. 저 일러스트의 스캔본을 넷 상에서 처음 본 이래, 실물 원본이 너무나 갖고 싶었는데, 결국 손에 넣었네요 :) 이제 시험 끝나면 스틱 포스터 바인더 중 적절한 걸 구해봐야겠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카와타 히사시 에디션으로 구하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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