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넨도 레이무
박스 프린팅이 묘하게 촌스러워서, 처음엔 불법 복제품이 왔나, 싶었답니다 'ㅅ` 받을 물건은 많았는데, 실질적으로 이번 달의 수확은 이게 마지막일 거 같군요. 이 업계는 발매 연기가 관례 같은 거라서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
のんびり 표정에 저도 뭔가 마음이 놓이더군요. 이번 주말엔 저도 맥주보단 차를 좀 마셔봐야겠어요.
여담이지만 피그마 쪽으로 나온 레이무가 또 물건이더군요. 보통 피그마의 고질적인 문제가, 그 묘한 얼굴인데, 이번의 레이무는 상당히 잘 나왔더라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피그마 공식 사이트라도 가보심이 어떨까요?
여담이지만 피그마 쪽으로 나온 레이무가 또 물건이더군요. 보통 피그마의 고질적인 문제가, 그 묘한 얼굴인데, 이번의 레이무는 상당히 잘 나왔더라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피그마 공식 사이트라도 가보심이 어떨까요?
2. Blog @ Wikipedia
우연찮은 기회로 위키에서 Blog 항목을 찾아보았습니다. 위키 사용하다보면 놀랄 때가 있곤 하죠. '누가 썼는지 참 적절하네'하고 말이죠.
The personal blog, an ongoing diary or commentary by an individual, is the traditional, most common blog. Personal bloggers usually take pride in their blog posts, even if their blog is never read by anyone but them.라더군요.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읽어주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고, 그게 별 시덥잖은 내용이더라도 저는 그 하나하나를 올릴 때마다 뿌듯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Trackback 0 And
Comment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