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입니다
이야, 오랜만이에요 'ㅅ` 요즘 참 바빠서 말이죠. 놀 시간 좀 나서 놀다보면 블로그에 글 남길 시간은 없더라구요- 마음 아픈 일입니다.
요즘에도 놀 땐 역시나 여러가지를 합니다만, 최근의 이슈는 역시 이거죠 이거.
발매 당일에 클리어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지만, 저는 한 게임을 오래 잡고 있지를 못하는 고로 천천히 즐기고 있습니다. 이야, 정말 게임을 어떻게 이렇게 잘 만드는 지 모르겠어요 :)
2. 스크린샷 - 누설 없음
좌: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기지입니다. 전투 시범을 보이는 것으로 시작하지요.
중: 하지만 난 너부터 잡고 싶어. 이 더러운 흐기.. (농담입니다)
우: 쟨 뭔데 베레모에 리볼버 들고 있져. 전장에서 허리 펴고 서있네.
중: 하지만 난 너부터 잡고 싶어. 이 더러운 흐기.. (농담입니다)
우: 쟨 뭔데 베레모에 리볼버 들고 있져. 전장에서 허리 펴고 서있네.
좌: 으억 ㅋ 중장님이셨네요 'ㅅ` 게임에만 존재한다는 본격 현장파 커맨더인 듯. 어쨌든 로망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중: 타 FPS에 비하면 사실적인 게임이라, 몸을 사리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전 부대원이 그 위치를 고수하죠 'ㅅ`
우: 도트사이트 텍스쳐가 놀랍네요. 참고로 화살표 버튼 두 개로 도트사이트의 영점을 조절하는 거랍니다. 부대에 있던 건 NV 버튼은 없었는데, 야시경 모드가 아닐까 해요.
중: 타 FPS에 비하면 사실적인 게임이라, 몸을 사리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전 부대원이 그 위치를 고수하죠 'ㅅ`
우: 도트사이트 텍스쳐가 놀랍네요. 참고로 화살표 버튼 두 개로 도트사이트의 영점을 조절하는 거랍니다. 부대에 있던 건 NV 버튼은 없었는데, 야시경 모드가 아닐까 해요.
좌: 아 진짜, 미군 놈들 템빨은 알아줘야 합니다. 팔목엔 GPS 단말도 있는 듯.
중: 콜옵 시리즈는 현장감이 참 뛰어나죠.
우: 혀언 자앙 가암.
중: 콜옵 시리즈는 현장감이 참 뛰어나죠.
우: 혀언 자앙 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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