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91,615
  • Today : 37  | Yesterday : 164
メルルのアトリエ公式サイトはこちらへ!

TAG CLOUD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14)
공지사항 (2)
군인의 글 (202)
먹을 것 (8)
블로깅 (3)
서적 (10)
애니메이션 (5)
일상 (87)
장비 (30)
전자오락 (28)
피규어 (18)
여행 (21)



1. 새로운 취미

 아로마 라이트라고, 에센셜 오일을 가열해서 향을 내는 거랍니다. 에센셜 오일은 천연 원료에서 추출한 방향성 기름이구요. 다시 말해서 에센셜 오일에 따라 다른 향을 즐길 수 있는 거죠.




 난점이라면, 에센셜 오일 상태의 향과 아로마 라이트로 확산시킨 향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거죠.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유칼립투스 라디아타(Eucaliptus Radiata)와 시 브리즈(Sea Breeze)의 두 종륜데, 후자 같은 경우 그 괴리가 상당합니다. 살 때 조심해야 하겠죠 'ㅅ`



2. 취득 자산


읭, 뚜껑 무늬가 포인튼데..

KMCYK의 다섯 카트리지


 에, 첫 번째는 복합기. 요즘 프린터는 디자인도 참 괜찮네요. 저 LCD는 무려 터치스크린이랍니다. 유무선 네트워크, USB, 블루투스 모두를 지원해서 노트북과 거실 컴퓨터는 와이파이로, 핸드폰은 블루투스로, 메인 컴퓨터는 USB로 접근하도록 해놓았네요. 근데 솔직히 핸드폰으로 인쇄할 일은 없어서 블루투스는 꺼두죠 ㅋㅋ



 두 번째는, 랩탑. 넷북 아닙니다, 울트라씬이에요, 후후. 1080p 영상도 탐색까지 가뿐합니다. 삼보 에버라텍 루키 ES-110 블랙 색상. 원래 화이트 밖에 없는 모델인데, 홈플러스 11주년 기념으로 천 대 찍어냈다고 하죠?


거울

울트라씬 아닌 듯요 ㅈㅅㅈㅅ


1080p 인증

일코용 벽지


플랫 키보드

피시 스마트폰 랩탑의 삼위일체


 살 때 일화가 좀 있었죠 이건. 사기 전에 조사해보니 다나와 최저가는 62만이었는데, 사람들이 홈플러스에서 블랙 사면 60에 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뒤늦게 홈플러스 여러 지점에 전화를 돌렸죠. 끝내 열두 번째로 건 모 지점에서 재고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다음 날 찾아갔습니다. 찾아갔는데 웬 걸, 65만원을 부르지 뭐에요. 60 짜리 모델은 하드 용량 160GB이라나 뭐라나. 긴가 민가해서 인근 피시방에서 확인했지만 역시 사람들은 250GB 모델을 60에 샀다고 하구요.
 되돌아가서 직원 분이랑 마지막으로 쇼부를 쳤으나 실패. 그래서 인터넷으로 화이트 살 생각하고 다른 노트북들을 살펴보고 있었죠. 그랬더니 직원 양반이 슬그머니 오더니 하는 말이 '그럼 그냥 60에 드릴까요 ㅎㅎ;' 순간 '뭐지 이 사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어쨌든 저야 사기만 하면 땡이니 '넹 ㅋ' 하고 집어왔습니다. 아직도 그 직원의 의도는 불명입니다.

  그건 좋았으나 집에 가져와보니 불량 화소가 우측 상단에 하나 있네요? 결벽증 발동해서 새벽 1시에 AS 센터에 전화 걸고, AS 기사 부르고, 교환 받기로 했습니다. 블랙 색상이 3월 말에 재생산 된다고 해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어제 기사 분이 '출고 됐다네요 영수증 좀요' 해서 스캔해서 보냈습니다. 아마 다음 주 중으로 교환받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인 소망으로 최근 화이트 색상 생산분에 적용되는 아이솔레이티트 키보드였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후후.



3. 파이어 폭스 페르소나

 이번에 3.6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페르소나라는 기능이 생겼죠. 뭔가 싶지만 결국 스킨 기능입니다. 기계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분들은 이런 게 생긴 것도 모르시더군요 쩝. 페르소나 갤러리에 가면 이쁜 스킨들도 많으니 한 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설치하기 전에 미리 볼 수도 있어요~ 열정만 있다면 스스로 제작할 수도 있구요.


저는 randomaster가 만든 Dark Fox를 사용 중이랍니다




4. 요즘의 고민

 제일 많이 고민하는 건 역시 디카를 언제, 무엇을 사느냐의 안건이네요. 일단 유력한 건 조만간 파나소닉 GF-1에 20mm 렌즈만 사고, 7월에 일본 현지에서 14-45mm 렌즈만 따로 사는 거랍니다. 아무래도 현지에서 렌즈를 사면 10-15만원 가량 저렴하게 살 수 있거든요. 미리 돈도 안쓰구요.

 근데 또 줌 렌즈도 미리 좀 써보고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올림푸스 E-P2도 끌리기도 하구요. 또 기다리면 가격이 내려갈 듯도 하네요.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사실 최근에 신청한 외부 장학금만 됐으면 이런 고민 안하고 턱턱 지르는 건데, 속이 쓰립니다 :(


 두 번째 고민은 피규어. 근 반년 간 여윳돈을 모으겠답시고 지출을 극도로 억제해왔습니다. 실제로 이번 3월만해도 20만원으로 한 달을 버텼네요. 그러다보니 취미 생활에 쓸 돈도 줄어들고, 해서 지난 몇 달 간 산 피규어가 넨도 유키 미쿠 하나 뿐인 듯 합니다. 덕분에 위시 리스트는 거대해져만 가고, 그 와중에 멋드러진 피규어는 계속해서 발매 되고요. 참 원하는 모든 걸 갖는 게 이렇게 어렵네요. 여윳돈이고 뭐고 다시 옛날 같은 흑적자 줄타기 인생으로 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요 큭큭.



 그리고 오늘 공개된 소위 멋드러진 피규어:

타케우치의 파워를 증명

원판늠 주제에 고퀄이라니



  이미지 출처: 『ミカタンブログ -松戸駅から犬ゾリ4分-』



5. 맛난 사진




 냠냠. 학교 정문의 Murphy's Diner입니다. 제 예전 포스팅 보면 같은 이름의 핫도그 가게와 그 사진이 나오는데, 해당 가게가 이전한 거랍니다. 이전하면서 종목도 햄버거로 변 ㅋ 경 ㅋ


Trackback 0 And Commen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