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하면서 스크린샷을 350장 가량 찍었더군요- 간추려서(?) 올립니다.
좌: 태스크포스 141. 아무리 생각해도, 개별 병사의 전투력으론 세계 최강일 듯 합니다 'ㅅ`
중: 비누 간지. 병장이던 양반이 5년 새에 대위 달고 등장했습니다.
우: 러시아군의 활주로랍니다. 실제로도 이런 산꼭대기에 공군 부대가 있을까요?
좌: 오오.. 모느님.. 오오..
중: 본격 본토 침공. 처음엔 레드얼렛 2가 생각나서 즐거웠습니다.
우: 템빨 미군의 센트리건. 기계적으로 적을 쏴죽이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조금 섬뜩하더군요.
좌: 러시아 동무들의 시체. 돈 없고 병력만 많은 나라는 그저 아날로그 전투복을 쓰는 겁니다 'ㅅ`
중: 상당히 역동적으로 움직여 징그러웠던 닭들.
우: 오우, 저 집 주인 안됐네.
좌: 육해공을 넘나드는 모던 워페어 2. 아, 우주도 갑니다 참고로.
중: 모던 워페어 - HAWX, 이런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 즐거운 저격 시간.
좌: 우리 고간지. 전작의 GAZ라는 설이 있습니다만,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중: 전쟁나도 전 M203은 들지 않을 겁니다. 붙여주면 떼어버릴테다.
우: 본격 이산 가족 대상봉.
좌: 동작 하나하나가 폭풍 간지, 솦 대위.
중: 워싱턴 기념비는 돌덩이가 아니었군요. 아무래도 좋은 지식이지만 게임하다가 처음 알았습니다.
우: 오, 의사당에도 구멍이 뚫렸네요.
좌: 아, 진짜 집에 가고 싶겠다..
중: 예압, 템빨.
우: ICBM 좋지, 나도 좋아해.
좌: 콜옵 시리즈 최초의 우주인 플레이어블 케릭터, SAT1.
중: 성층권에서 폭발하는 ICBM. 우주인들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저 안습입니다.
우: 동시각 지상.
좌: EMP로 도트사이트조차 작동하지 않습니다.
중: 본격 호러 FPS.
우: 오바마의 벙커.
좌: 백악관 공방전. 공격자랑 방어자가 뒤바뀐 느낌입니다만 'ㅅ`
중: 집무실은 초토화.
우: 회견실도 초토화 :)
좌: 슈ㅣ발롬드라, 쏘지 말라고-!!
중: 이연걸은 야구 방망이로 쳐서 날리던데, 님들은 뭐함?
우: 미끼를 놓고, 접근하면 죽인다. 공각기동대 2기에서 사이토 형님에게 배웠습니다.
좌: 더, 더러운 미국놈.
중: 정말 끓어오르더군요..
우: 타서 죽었으니, 우리 박휘군 점수 좀 벌었겠네요..
좌: 역전의 용사들이, 졸지에 쫓겨다니는 신세.
중: 너흰 이미 죽어있다.
우: 제임스 본드도 울고 갈 듯.
좌: 방특 전사 비누 대위.
중: 걍 내가 쏠테니, 님이 조종하면 안될까요 'ㅅ`
우: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가는 중장님.
좌: 감동의 클라이막스. 엑스칼리버를 뽑는 솦 대위.
중: 숑키야.
우: 휴, 모던 워페어 3는 언제 나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