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91,616
  • Today : 38  | Yesterday : 164
メルルのアトリエ公式サイトはこちらへ!

TAG CLOUD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14)
공지사항 (2)
군인의 글 (202)
먹을 것 (8)
블로깅 (3)
서적 (10)
애니메이션 (5)
일상 (87)
장비 (30)
전자오락 (28)
피규어 (18)
여행 (21)


  1. 2009/03/21
    잡담 - 20090321 (7)
  2. 2009/03/14
    잡담 - 20090314 (8)
  3. 2009/02/08
    잡담 - 20090208 #2 (5)
  4. 2009/01/31
    잡담 - 080131 (4)
1. 쓰레기들이

 위에 서면 예의 같은 건 집어치워도 되는 건가? 인간 기본의 예의라는 건 모르나?

 집단의 특수성 아니었으면 한참 전에 도태되었을 영혼들이 요즘들어 계속 덤벼든다.

 참, 덕분에 내가 내 하급자들에게 어떻게 대했었던가, 절로 되돌아보게 된다니까.


 평온한 말년을 위해 웃어 넘기고, 또 웃어 넘기고 ;(



2. TVA 사키 도쿄 아니메페어 PV

 [용량 절약을 위한 링크]

 난 저런 볼의 홍조가 참 좋더라 'ㅅ`

 이거 보고 스토판 2기보면 '헉', 2010년일 듯 -_



2. Outer Infinity

 이런저런 가격변동으로 많은 부분을 뜯어고쳤지. 이 짓도 얼마 남지 않았다 큭큭.


Main LCD: [26인치 결점 => 24인치 무결점] 크기와 무결점 정책외의 스펙은 거의 동일하다. 가격은 5만원 가량 절감.

CPU: 인텔 욕필드 Q9550으로 복귀. 4만원 추가. 오버목표량은, 2.83@3.825 Ghz.

RAM: [EK멤 PC 6400 => G.Skill PC 8500] 제조사와 스펙은 다르고, 용량은 같다. CPU에 급을 맞춘 셈. 5만원 추가.

MB: [790X, SB750, 크파X8 지원 => P45, ICH10R, 크파 미지원] 그 외 제조사를 포함한 스펙은 동일. 약 3만원 절감.

VGA: [A당 4870 1GB => N당 260 SP216] 게임마다 다르다지만 평균 퍼포먼스는 업, 가격은 9만원 절감. 이대론 위험할 걸 A당.

SSD: [Mtron 3235 32GB *2 => OCZ Vertex 30GB *2] 성능은 우위, MLC지만 컨트롤러빨로 프리징 무. 가격은 4만원 추가.

외장 HDD Case: 기존에 골랐던 상품이 절판되어서 다른 제품으로. 색상이 화이트라는 것빼곤 큰 차이가 없는 듯. 1만원 절감.

멀티탭: 따져보니 8구 모델이 필요하더라. 접지있는 걸로 고르니 1.5만원-


아직 갈 길이 멀다~

다이어트, 다이어트~



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애니화 결정




 아무래도 다시 한번 JC스탭의 손에 맡겨지는 듯. 초전자포는 금서목록보다 훨씬 액션에 무게를 두고 있는 작품인데, 걱정이다 솔직히. 금서목록, 냉정하게 평가해서 첫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액션은 영 아니올시다', 였거든. 분량 문제도 있고 하니 OVA로 나와주면 적절하겠다.

 여담이지만 역시 난 쿠로코가 제일 좋네효.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런 볼의 홍조, 참 좋더라 'ㅅ`



4. 토라도라 24화




 부모님께는 말을 가려서 합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리고 이 결혼 난 반댈세.



5. 다이어트 중

 그저께부터였나, 오랜만에 몸무게 74를 찍고 다이어트 중이시다. 언제나처럼 Laucilos식 극한 다이어트를 적용 중이지. 그 가혹한 자기 통제 덕에 외박 전날인 27일까진 언제나처럼의 목표인 68 찍고도 남을 듯.

 군생활 중에 이 '74↔68'의 싸이클, 대략 세 번은 돈 것 같다 큭큭.


 참, 182cm에 68kg이어야 이래저래 보기 좋은 내 몸도 문제는 문제다. 하지만 근육 만들기는 귀찮은 걸-



6. 피규어 이야기

 가면 갈수록 PVC 피규어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수집하는 입장에서야 쌍수들고 반길 일이다.

 이하는 요즘 나를 심란하게 하는 것들 & 그 이미지.

- 고토부키야製 시라이 쿠로코: 며칠 전 발매. 예약하지 않은 걸 극도로 후회 중. 원형보다 양산품이 잘 나올 줄은 몰랐지. 이 정도까지 만화책의 화풍을 살릴 줄이야. 국내 입고되는대로 낚아야 할 듯.
- 맥스팩토리製 아사히나 미쿠루 Ver. 격주: 발매일은 좀 남았다. 마찬가지로 국내 입고 시 낚아야.
- 굿스마일컴퍼니製 사쿠라이 유키노 & 카나데: 원작 캔디보이는 사실 아직 보지 못 했는데 말이지. 곧 예약 개시.



7.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 22화





 진리의 쿠로코 'ㅅ`

 대못을 굳이 허벅지에 지니고 다니는 게 포인트다, 허억헝.



8. 마이 오토메 쯔바이, 감상 완료

 OVA랍시고 꽤나 공을 들였더군. 하지만, 액션은 여전히 부족하게 느껴지고, 4화짜리라 그런지 스토리는 얍실하고.

 뭐, 나야 폭풍간지 아리카만 볼 수 있다면 그저 만족이지만 :)


[Ms A.Y - Bolt from the Blue - Ignition]




 두 번째 OVA (3기) 마이 오토메 0 ~ 시프르는 집에 간 후에 봐야겠다. 판도라에 HD 영상이 없어서 원.



9. Materialise, from 舞-乙HiME

 머터리얼라이즈, 라 함은 오토메가 마스터의 승인 후 오토메 로브를 입음과 동시에 본연의 힘을 개방하는 행위를 뜻한다. 고차원 물질화의 약어인 듯. 허공에서 로브가 생겨나는 걸 보니 얼추 들어맞는 듯도 하다, 큭큭. 로브의 종류는 오토메의 젬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스터 오토메 "창천의 청옥" 아리카 유메미야는 위처럼 파-란 로브를.


 애니메이션 상에서 전투장면과 동시에 들려오면서 전율을 유발하는 곡.





Trackback 0 And Comment 7
1. Outer Infinity

 케이스: NZXT Hush에서 동사 Lexa Blackline Blue로. Hush가 디자인은 제일 마음에 드는데, 심히 저소음을 추구한 나머지 시스템 팬이 전후방 두 개 뿐인 점이 걸려서 바꾸었다. 2만원 추가.

 기존 PC의 VGA, CPU, RAM, MB의 매입업체 대상 매각액을 대충 따져보니 14만원 가량 나오겠더라. 개인 상대로 팔면 좀 더 받겠지만 번거롭고, 애초에 수요가 없으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것도 문제다. 여튼 이 돈으로는 키보드랑 마우스나 새로 사야겠다. 키보드는 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마우스는 데스애더. 추가로 스틸시리즈 마우스 패드 하나.

 마우스는 나의 완소 MX510 레드와 번갈아가면서 쓸 계획이다. 어느 쪽이든 명품인지라. 이 MX510이라는 모델이 참 괴물인 게, 내가 고1~2 때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6년 가까이 지난 아직도 인기만점. 당시에 9만원 줬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약 5만원에 팔리고 있다.

 사실 동생 컴퓨터가 굉장히 오래되어서, 내 기존 PC로 이리저리 바꿔줄까도 싶었는데, 어차피 내년에 걔 대학생되면 부모님이 하나 사주신다니, 패스~



2. 허세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나도 참 허세가 심한 사람이다. 잦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이따금, 잘 모르는 것을 갖고 아는 척 행동하거나, 얼마 전에 알게 된 것을 갖고 오래 전부터의 지식인 척하는, 그런 행동을 한다. 꽤 오래 전부터 의식하고 줄이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다고 해야겠지.

 주로 친구들과 메신저를 통해 채팅할 때, 또는 블로그/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 남기는 글 또는 댓글에, 그런 경향이 묻어나오곤 한다. 아무래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니 오프라인보단 온라인에서 그 빈도가 높은 듯 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이 버릇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할 터이다.


 어제 야간 연등 중에 제타군, 그리고 꼬알과 대화를 나누다가 '우월', '허세' 등의 키워드가 계속 나와서 이렇게 적어보았다. 실 대화 내용은 위 내용과는 전혀 연관없는 만담이었지만서도, 그 순간에 모니터 앞에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달까 큭큭.


 뭐, 허세부리는 버릇을 버린다고 해서 블러프, 라는 행위(또는 스킬) 자체를 봉인하겠다는 건 아니다 큭큭.

 블러핑,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감'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리가 없잖아?


 나는 단지 자아와 인격의 차원에서 더욱 진솔한 내가 되고 싶을 뿐이다.



3. 1화는 볼 4월 신작 애니메이션

 샹그릴라, 강철의 연금술사, 사키, 케이온

 이상, 네 작품.


 흠, 전역하고 서코가면 다시 한번 강철의 후장술사가 대세인 걸까. 난 굳이 고르라면 머스탱X에드, 라는 걸로 'ㅅ`



4. 포상 받을 듯?

 **장교님이 가기 전에 챙겨주신다네. 대대 현역 명예상담관 임무 수행 건으로.

 고민이다, 4월 중에 나갈 것인가, 아니면 말년에 붙일 것인가. 일단은 간지 14박 15일 말년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부디 김칫국부터 마신 꼴 나진 않길.



5.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 이미지 공개

51w8ZQaaODL._SS400_.jpg


 아, 박스 이미지 때문에 구매 의욕이 급감할 줄이야. 다행인지 불행인지.

 어쨌든, 나의 사쿠라쨩은 저렇지 않다고, 개자식들아! 생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51GkLkHJ5sL._SS500_.jpg
[나의 사쿠라]


 하지만 뭐, 솔직히 전역이 가까워져서 그런진 몰라도, 금전감각이 날카로워지고 있다. HDCP든 뭐든 모조리 관광 태우는 이 시대에,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라고 무손실 립이 뜨지 않을리 없고,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의 특전의 8할 이상은 영상 특전. 다시 말해 북클릿 하나 빼곤 전부 데이터로써 구할 수 있다는 거다. 아, 북클릿도 스캔본으로 뜰지도 모르겠다 -_

 그러니 200만원을 퍼붓는 건, 그 소장가치를 먼저 검증해본 후에 해도 늦지 않겠지.



6. 토라도라 23화




 소설을 2권까지 밖에 읽지 않아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오랜만에 원작 소설을 압도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참 매주 칭송하는데도 질리지 않는구나.

 23화의 클라이막스에선 저절로 부릅떠진 눈에, 입에서는 '와..' 소리만 나오더라.



7. 마이 오토메

 1기 거의 다 봐간다.

 여기까지의 감상이라면, '전투 빈곤'. 왜 오토메라는 좋은 소재가 있는데, 전투에 이리도 인색한 거냐 이 애니는!!

 일단은 '전략' 병기라 이건가.


 그나저나 관련 서적을 검색해보니 참으로 많더군.

 쩝.



8. OVA Read or Die - Main Theme, Long Ver.

 기발한 설정과 압도적인 액션 연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해두겠다. 내가 TVA ROD와 더불어 유일하게 OST 앨범을 소장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며, 일본 여행 중에 그 로케지도 순회했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8

 <#1로부터 계속 됨>


5. 보메 콜렉션 外

 보메라는 탁월한 조형가가 있다. 보메 콜렉션라 함은, 그 사람의 작품을 축소하여 PVC로 내놓은 것. 해양당에서 넘버링을 붙여 시리즈로 발매 중이다. 나 같은 경우, 21번 '카렌 & 리오'만을 가지고 있다. ..다른 얘기지만 '카렌 & 리오'의 원작 같은 경우 1/3 스케일 레진이다 -_

 그리고 최근에 7번 '바니걸' (노멀 & 리페인트 버젼)과 17번 '오니무스메 IV'가 눈에 들어오더라. 보메 콜렉션의 좋은 점 중 하나가, 저가격 고퀄리티. 또 셋 다 나온지 꽤 된 제품이다보니 쇼핑몰을 보면 예전 환율이 적용되어 있고, 심지어 재고 떨이 차원에서 할인 중인 경우도 있고. 덕분에 별 부담감 없이 전부 구매할 계획이다.

 ..화요일, 월급날에, TVA 클라나드 미술배경집 / 판권 일러스트집 Vol.1타입문 코미케 일러스트집 'Concept'와 함께 큭큭.


 아, Native製 오우사카 코토네는 일단 접어뒀다. 발매되면 구해보고, 못 구하면 말고~



6. 하비서치 검색 중 발견한 럭키☆스타 퍼즐들 (上 1000 & 下 300 pcs)

10074816.jpg10074818.jpg10074819.jpg10074820.jpg


 지난 휴가 때 아로토메와 국전에 갔다가 봤던 것들이다. 땡기기는 하던데, 일러스트 자체가 새로 그려진 것도 아니거니와, 4만원 주고 퍼즐 사자니 아까운 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

 무더기로 쌓여있었는데, 나중에 환율 좀 떨어지면 찾아가서 집어들고 와야겠다. 근데 정말이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나 들여놓은 걸까 그 가게 -_



7. 마이 오토메, 18화까지 보았다

 지금까지의 감상을 말자하면, 의외로 희희낙락 거리는 애니가 아니었달까. 굉장히 잔혹한 애니더군, 등장인물들에게.

 보는 동안 내 가슴이 다 아프더라. 난 해피 엔딩이 좋은데-



8. 금일의 명곡, Big Machine, by Velvet Revolver




 Velvet Revolver는 역시나 고교 시절 Z-Rock을 통해 알게 된 밴드. 구 Guns N' Roses 멤버들이 재결합한 밴드로 유명하다.

Trackback 0 And Comment 5
1. 블로그 유지에 관한 부분 번복

 텍스트큐브닷컴으로 통째로 옮겨갈 수도 있다. 뭐 이전이라고 해봐야, 실질적으로 모든 데이터가 그대로 이어지고(물론, 백업 파일의 내용을 보았을 때 그렇다는 얘기다 - 말년 휴가 때 실제로 한번 검증해보아야), 도메인조차 그대로인 만큼 겉으로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전제조건은, 내가 전역하는 시점에 텍큐닷컴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것, 정식 서비스에서 HTML 및 CSS 직접 수정을 지원할 것, 그리고 데이터 실복원도가 기대치 이상일 것. 추가로, 티스토리의 강점(강력한 글 작성기, 플러그인 기능, 랜덤 블로그 방문 기능)을 어느 수준 이상 따라갈 것.

 텍큐닷컴의 네트워크 기능(관심 블로그, Expertag 등)을 높히 사고 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텍큐닷컴이 '쉬운 블로깅'을 지향하다보니 코드 수정을 지원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_ 지금 같은 경우 '베타테스트' 기간이라니까 HTML 위젯을 바로 닫아버리고 스타일이나 태그를 입력하는 편법으로 수정을 하고 있지만, 정식 서비스 중에도 그 짓거리를 하게 되는 건 생각해볼 문제지. 글 작성기가 상당히 빈약하다는 것과 플러그인 기능이 없다는 것도 문제.

 전역 직전에 며칠 간 동시 운영을 해보고 결정할 일이다.



2. 마이오토메를 보기 시작했다.

 휴가 때 만화책 보고는 뻑가서 애니도 보기 시작했지. 만화책과 이쪽은, 서로의 기본 설정만을 공유하는 평행세계 같은 느낌?

 만화는 마시로가 주인공이라면, 애니는 아리카가 주인공이고.
 만화는 마시로가 남자라면, 애니는 마시로가 여자고.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점이 다르다.

 ..애니에선 아리카랑 마시로가 허얽헝:





3. 2009 모에 적성 검사, 해봤는데.

  몇 번을 해도 이 테스트로는 내 모에 적성을 검사할 수 없단다 큭큭. 비로소 훌륭한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을 주고 싶다.

 그러게, 내가 언제나 얘기하잖아. 내 모에 성향이라는 건 굳이 언어화 하자면, 'Laucilos식 모에'라니깐. 단적으로 이거 모에네 저거 모에네, 그게 말이나 되는 얘기람~


 ..이라지만, 역시 결과는 한번 보고 싶고, 아로토메가 '알아서 10번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라고 하기도 했고. 해서 최대한으로 양보하면서 끝까지 가본 결과: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어울리는 여성상: 23.5세, 168.4cm, 53.4kg
 ..키 너무 크고, 누나는 싫다규..
 
 현실적: 당신에게 있어 여자란 약간은 부족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여자이며, 나름 돈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잠재된 재능이 있으면서, 주위 분위기에 잘 맞추는 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반적인 정신연령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적으로는 미성숙한 동안얼굴의 여성이 어울리겠습니다.
 난 지적인 여자가 좋네요. 돈이야 아무래도 좋다. 그 외엔 다 괜찮은 얘기군.

 성격별: 2D성격모에 요소에서 당신은 약간은 바보같이 순수한 캐릭터를 좋아하며,특히 캐릭터의 정신적 강인함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차가운 캐릭터를 좋아하며, 적절하게 자기주장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이 외에도, 강한 애정을 가진 캐릭터를 좋아하며, 실패해도 노력파인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음, 다 맞는 얘긴데, 꼭 저런 케릭터만 좋아하는 건 아니랄까 -_

2차원몰입도 : 위험
현실감각 : 일반
성욕망도 : 일반
망상도 : 위험
회복가능성 : 위험
모에편향 : 심각
 납득. 애써 부정할 건덕지도 없고, 이유도 없고. 단지, 성욕망도는 좀 위험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우였나 큭큭.

<잠재 성향>
신체: 트윈테일, 다크헤어
사물: 머리띠
분위기: 하렘, 텐넨보케
직업: 여신
의상: 메이드복
'잠재'라니 뭐. 단지 '여신'이라는 타이틀은 그 매력을 그다지 모르겠는 걸.

<마지막 이미지>
end9.jpg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


 뭐, 그렇다네~



4. 피곤한 한주였으.

 선임 상관 막론하고 내 어그로를 끌지 못해 안달난 영혼들이 두엇 있어서 말이지. 앞에서 재롱을 피우든 지랄을 하든 쌩까는 중.

 참, 얼마 안 남았다고 많이 참는다 요즘.



5. 난데없이 충동 유발 중, 네이티브製 오-사카 코토네

 아 어쩜 좋으리오. 경고를 외치는 이성을 감성이 죄어온다.

 다음 주에 40만원 가량이 깨질 예정인 걸 감안하면 참아야 할 터인데.


 ..돈 쓰는 김에 더 쓴다는 쪽으로도 사고의 전환이 가능한 나 스스로가 무섭군.



6. 오늘의 명곡, めぐり逢. 원반황녀 왈큐레 2기의 OP 곡이다.



 원반황녀 왈큐레는, 음. 모에모에한 케릭터가 많이 나와서 좋은데, 드라마성이라곤 쥐뿔도 없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너무도 몰개성해서 화나는, 그런 애니. 그래도 '일단은' 4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역시 이 업계는 모에만능일까나.
Trackback 0 And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