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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1
    잡담 - 080131 (4)
  2. 2009/01/25
    잡담 - 090125 (4)
  3. 2008/12/12
    블로그관 <약식> (1)
  4. 2008/11/30
    잡담 - 081130 (6)
  5. 2008/11/20
    텍스트큐브.com 블로그 개설 (8)
  6. 2008/07/12
    본 블로그는 IE 7 또는 그 이상의 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7. 2007/12/23
    답답한 블로깅 (3)
1. 블로그 유지에 관한 부분 번복

 텍스트큐브닷컴으로 통째로 옮겨갈 수도 있다. 뭐 이전이라고 해봐야, 실질적으로 모든 데이터가 그대로 이어지고(물론, 백업 파일의 내용을 보았을 때 그렇다는 얘기다 - 말년 휴가 때 실제로 한번 검증해보아야), 도메인조차 그대로인 만큼 겉으로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전제조건은, 내가 전역하는 시점에 텍큐닷컴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것, 정식 서비스에서 HTML 및 CSS 직접 수정을 지원할 것, 그리고 데이터 실복원도가 기대치 이상일 것. 추가로, 티스토리의 강점(강력한 글 작성기, 플러그인 기능, 랜덤 블로그 방문 기능)을 어느 수준 이상 따라갈 것.

 텍큐닷컴의 네트워크 기능(관심 블로그, Expertag 등)을 높히 사고 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텍큐닷컴이 '쉬운 블로깅'을 지향하다보니 코드 수정을 지원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_ 지금 같은 경우 '베타테스트' 기간이라니까 HTML 위젯을 바로 닫아버리고 스타일이나 태그를 입력하는 편법으로 수정을 하고 있지만, 정식 서비스 중에도 그 짓거리를 하게 되는 건 생각해볼 문제지. 글 작성기가 상당히 빈약하다는 것과 플러그인 기능이 없다는 것도 문제.

 전역 직전에 며칠 간 동시 운영을 해보고 결정할 일이다.



2. 마이오토메를 보기 시작했다.

 휴가 때 만화책 보고는 뻑가서 애니도 보기 시작했지. 만화책과 이쪽은, 서로의 기본 설정만을 공유하는 평행세계 같은 느낌?

 만화는 마시로가 주인공이라면, 애니는 아리카가 주인공이고.
 만화는 마시로가 남자라면, 애니는 마시로가 여자고.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점이 다르다.

 ..애니에선 아리카랑 마시로가 허얽헝:





3. 2009 모에 적성 검사, 해봤는데.

  몇 번을 해도 이 테스트로는 내 모에 적성을 검사할 수 없단다 큭큭. 비로소 훌륭한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을 주고 싶다.

 그러게, 내가 언제나 얘기하잖아. 내 모에 성향이라는 건 굳이 언어화 하자면, 'Laucilos식 모에'라니깐. 단적으로 이거 모에네 저거 모에네, 그게 말이나 되는 얘기람~


 ..이라지만, 역시 결과는 한번 보고 싶고, 아로토메가 '알아서 10번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라고 하기도 했고. 해서 최대한으로 양보하면서 끝까지 가본 결과: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어울리는 여성상: 23.5세, 168.4cm, 53.4kg
 ..키 너무 크고, 누나는 싫다규..
 
 현실적: 당신에게 있어 여자란 약간은 부족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여자이며, 나름 돈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잠재된 재능이 있으면서, 주위 분위기에 잘 맞추는 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반적인 정신연령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적으로는 미성숙한 동안얼굴의 여성이 어울리겠습니다.
 난 지적인 여자가 좋네요. 돈이야 아무래도 좋다. 그 외엔 다 괜찮은 얘기군.

 성격별: 2D성격모에 요소에서 당신은 약간은 바보같이 순수한 캐릭터를 좋아하며,특히 캐릭터의 정신적 강인함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차가운 캐릭터를 좋아하며, 적절하게 자기주장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이 외에도, 강한 애정을 가진 캐릭터를 좋아하며, 실패해도 노력파인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음, 다 맞는 얘긴데, 꼭 저런 케릭터만 좋아하는 건 아니랄까 -_

2차원몰입도 : 위험
현실감각 : 일반
성욕망도 : 일반
망상도 : 위험
회복가능성 : 위험
모에편향 : 심각
 납득. 애써 부정할 건덕지도 없고, 이유도 없고. 단지, 성욕망도는 좀 위험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우였나 큭큭.

<잠재 성향>
신체: 트윈테일, 다크헤어
사물: 머리띠
분위기: 하렘, 텐넨보케
직업: 여신
의상: 메이드복
'잠재'라니 뭐. 단지 '여신'이라는 타이틀은 그 매력을 그다지 모르겠는 걸.

<마지막 이미지>
end9.jpg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


 뭐, 그렇다네~



4. 피곤한 한주였으.

 선임 상관 막론하고 내 어그로를 끌지 못해 안달난 영혼들이 두엇 있어서 말이지. 앞에서 재롱을 피우든 지랄을 하든 쌩까는 중.

 참, 얼마 안 남았다고 많이 참는다 요즘.



5. 난데없이 충동 유발 중, 네이티브製 오-사카 코토네

 아 어쩜 좋으리오. 경고를 외치는 이성을 감성이 죄어온다.

 다음 주에 40만원 가량이 깨질 예정인 걸 감안하면 참아야 할 터인데.


 ..돈 쓰는 김에 더 쓴다는 쪽으로도 사고의 전환이 가능한 나 스스로가 무섭군.



6. 오늘의 명곡, めぐり逢. 원반황녀 왈큐레 2기의 OP 곡이다.



 원반황녀 왈큐레는, 음. 모에모에한 케릭터가 많이 나와서 좋은데, 드라마성이라곤 쥐뿔도 없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너무도 몰개성해서 화나는, 그런 애니. 그래도 '일단은' 4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역시 이 업계는 모에만능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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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무래도, 전역 후의 '새로운 블로깅'도 이 블로그에서 계속 하게 될 것 같다.

 솔직하게, 방문자 수가 아깝다.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는 차원에서 아까운 게 아니고, 이 공간을 누군가 찾아준다는 사실이 외롭지 않게 느껴진달까. 새로 블로그를 만들면, 당분간은 하루에 10명, 다시 그렇게 되어버리겠지. 의욕 차원의 문제와도 상통한다.

 하지만 리플 달아주는 사람이 고정적인 건 개선할 필요가 있겠지 큭큭. 지켜봐주시겠소, 나의 능력?


 ..다른 얘기지만 걱정이군. 나는 컴퓨팅에서 Stand-Alone이라는 개념을 아주 중요시 하는데, 현재 이 블로그는 전혀 그렇지 못하거든. 전역하고 수정하려면 뼈 빠질 듯.



2. 토라도라 16화를 보았다.

 처음 보기 시작할 땐 '한번 볼까나'하는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단언하지, 명작이다. 보길 잘했다.

 거창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눈 돌아가는 수준의 모에 노선으로 미는 것도 아니다.

 단지 약간은 과장된 고등학교 생활을, 각기 미숙하고 그렇기에 호감이 가는 등장인물들의 입장에서 풀어갈 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묘사력과 연기력이 매우 훌륭하고 와닿는다는 것.

 ..참고로 이번 16화 들어서는 점점 액션이 볼품 없어지는 동일 제작사의 모 애니메이션 쪽을 초월하는 전투씬을 보여주었다.


[봉인 해제]




3. 금서목록 DVD & Blu-ray 영상특전, 어떤 마술의 인덱스땅을 보았다.

 센스 만점. 껄껄.

 다른 얘기지만 원작이 심히 졸렬한 하루히땅 애니에 이 정도 센스를 바라는 건 무리겠지?


[봉인 해제]




4. 이 몸의 사지방 웹서핑 일과. 체득되어 특별히 인지하지 않아도 손가락과 안구가 이대로 움직인다.

 본 블로그 / 링크 블로그 / 스프링노트
 : 표준 시작. 이 블로그와 스프링노트는 보통 항시 대기.

 -> 구글 리더[루리웹 피규어동 - NDS - PSP - 취미]
 : 피규어동은 나의 홈그라운드. 취미 정보 게시판은 그야말로 쓰레기장. 인간이든 글이든 뭐든. '애니'와 '만화'로 검색해서 걸리는 것만 읽는다. 애초에 쓰레기의 쓰나미가 계속되기 때문에 따라갈 수도 없지만 -_ 덕분에 리더 경향 분석을 보면 '최빈 갱신' + '최저 읽은 항목 비율'의 콤보를 자랑한다.

 -> 다음[메일 - 문명 까페]
 : 중학생 때부터 쓴 한메일, 이젠 스팸 메일 밖엔 오지 않는다. 혹시 모를 중요 메일을 위해 확인할 뿐. 문명 까페는 팁 게시판 읽으러.

 ->고려대 메일
 : 학교 메일은 위대하다. 써본 자만이 알지. [계정@korea.ac.kr]이 또 폭풍간지. 참고로 집에선 아웃룩 2007로 받아서 본다.

 -> 네픽
 : 서적 쪽의 주거래 쇼핑몰. 정말 많이 샀다 여기서. 현재도 3건이 예약되어 있지.

 -> 거래 중인 쇼핑몰
 : 요즘 같은 경우, 올재팬, 토이즌, 콜렉터몰 정도. 입고 공지 따위를 확인하러 간다.

 -> 엔헤드
 : 성인향 방면으로 대한민국 최강. 참고로 이 몸은 이곳 랭커다 큭큭.

 -> 구글 리더[하비서치, Paper2k1님 블로그]
 : 하비서치는 피드만 구독해도 대부분의 피규어 발매나 재생산을 놓칠 일이 없다. Paper2k1님의 블로그는, 달빠라면 구독하지 않을 수가 없지 후후.

 -> 애니존[정보 게시판들]
 : ..답이 없기로 전국 둘째 가라면 서러운 애니존. 자세한 의미는 패스. 정보 게시판 하나는 매우 편리하다. IE로는 정상적인 브라우징이 불가능한 게 또 재미있는 특징.

 -> 구글 리더[아키바 블로그, 모에요, 아키바 하비, 알터 개발부 블로그, IOSYS 쇼핑몰, 미카탄 블로그]
 : 이렇게만 등록하면 당신도 어느새 피규어계의 정보통이 되어버리지효. 이곳들에서 본 피규어 정보 중 스트라이크다 싶은 건 피규어동에 올린다. 그 외의 메이저 정보는 대개 하루 지나면 루리웹과 애니존 등지에 알아서 올라온다. IOSYS 쇼핑몰은 IOSYS 신작 체크용.

 -> 판도라 TV[KADOKAWA님 채널]
 : 군생활 초기부터 해서 많은 신세를 지고 있는 채널. 그의 업로더 스피릿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5. 제목은 생략하고, by 'Dope'.



노래방 가면 언제나 원곡보단 이쪽을 지향하지만, 목이 따라주지 않는 것이 현실이지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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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블로그관.


 장황하게 설명하자면 끝도 없이 이야기할 수 있지만, 이번은 오해를 풀기 위한 것이니 간결하게 핵심 개념만.


 '독자를 고려한 정보의 창조 및 재창조'가 기본이자 제1의 철칙이라고 생각한다.


 독자를 고려한다고 함은, '해당 내용을 읽고 싶어하는 독자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에만 글을 쓸 것', '독자가 읽기 좋게, 특정 수준 이상으로 문법을 지키고 문장 구조 및 글의 짜임새에 신경을 쓸 것', '독자의 지식 수준, 그리고 글을 읽고 난 후의 반응 혹은 기분을 염두에 두고 배려할 것'. 요약을 위해 널렁이 이따금 쓰는 (다소 강렬한) 표현을 빌려보자면, '블로그는 결코 필자의 배설물을 담는 변기(또는 배설구)가 되어서는 아니된다', 라는 것. 독자, 독자, 독자.

 정보라 함은, 소식이나 뉴스는 물론이요, 필자가 일상 생활에서 겪는 사소한 일도 괜찮다. 다시 말해 여기에서의 정보란, 필자의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를 의미한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창조라 함은, 글이나 영상과 같은 매체를 통해 표현되지 않은 정보를 글로써 표현해내는 것이요.

 재창조라 함은, 글이나 영상과 같은 매체를 통해 표현된 정보를 다시 자신의 글로써, 표현하는 것이다. 물론 단순 표절(펌)과 인용, 그리고 참고는 절대적으로 구분해야 할 것이다.


 재창조의 경우 뒷 문장이 조금 모호한데, 애초에 '나의' 블로그관인 만큼 철저하게 말로 정의할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내 머리는 알고 있거든, 그 경계를. 그런 고로, 저 정도로 만족해주시길.


 그리고, 본 블로그가 비록 '전역 전의 임시 블로그'적 성격이 강하다지만, 위 원칙은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 환경이 환경이다보니, 그리고 때때로는 내가 미숙해서 그에 어긋나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서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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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이면 마지막 진급까지 정확히 한달 남네 큭큭큭.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육군 병장(진) 김현섭입니다. 한달 있으면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한줄 쓰레기에서 두 줄 찌끄레기, 두 줄 찌끄레기에서 세 줄 나부랭이, 그리고 비로소, 세 줄 나부랭이에서 사람.

 긴 세월이었지- 쑥이랑 마늘만 먹고 100일 버티는 것보단 쉬웠겠지만서도.

 껄껄껄-



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화

 클라나드 AS는 고화질인 bs11 립이 판도라에 잘 올라오지 않는지라 3화에서 멈췄고, 요즘은 그저 금서목록만 보고 있는데-

 급전개의 감각은 지울 수가 없었지만, 이런저런 연출이나 케릭터의 감정과 표정 묘사가 여느 때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지라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뭐라뭐라해도 이 정도 수준이라면 어엿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이하는 누설 캡쳐.

[열]




3. 승리의 세이버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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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 Figma 걍 세이버랑 더블로 포즈 잡고 세워둘 생각에 그저 허억허억 중인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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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로 여케 렌더링에 신경을 쓴 이 작품 -_ 돌려보긴 해야할 텐데, 이거 하나 때문에 플삼을 살 수도 없고 -_
요즘의 PS2 에뮬레이터는 좀 쓸만해졌나-?


 ..이미지 출처는 하비 채널. 절대 모 네이버 까페가 아니랍니다. 남의 글 갖다 번역 해놓고, 정작 1차 출처는 기록하지 않으면서, 퍼갈 시 출처는 해당 까페로 명기하라는 개소리는 어디서 배워쳐먹었는지. 번역하면 자기 글이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나-?

 자중해줬으면 해. 자기 하나 때문에 커뮤니티 전체의 이미지를 말아먹는 꼴이잖나.



4. 외박이 5일 남았네~

 이번에 할 일은, 말년 휴가 중인 상근 선임 만나고(본좌모를 선물해준 그 사람 ㅋㅋ), 만화책 몇 권 보고, 문명 멀티 한판 달려주고, 일찍 자고 -_ , JLPT 응시하고, 부대로 복귀 큭큭. 이건 뭐 그야말로 눈깜빡 할 새네.

 아, 마비노기, 룬다 썹에 케릭도 하나 만들어둘 생각이다. 설마 생각해둔 이름을 선점당한 건 아니겠지..!


 빨리 1월이나 와라. 횽아 휴가 좀 가자.



5. 블로그 이전 관련

 꽤나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 일단 외박 나가도 현 블로그를 옮길 생각은 없다. 그리고 전역과 동시에 새로 개설하게 될 블로그도, 현재로서는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쪽이 유력하다.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우선 텍스트큐브닷컴에서 HTML/CSS 직접 수정에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 느낌이 걸린다. 아무래도 그 쪽의 지향점이, '쉬운 블로깅'이다 보니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 나로선 마음에 들지 않는군.

 그리고 현재 키워드 기능도 제공하지 않고 있는 점. 설마 지원할 생각이 없진 않겠지만서도.

 그 외에도 서식 기능의 부재, 등등.


 이 것들을 커버하거나 상회하는 그 무언가를 보여주지 하지 않는 이상 옮길 생각은 없다.

 텍스트큐브의 커뮤니케이션 지향적인 기능(관심 블로그, 연관글 검색 기능 등)들은 굉장히 마음에 든지라, 부디, 발전이 있길.



6. 빼뜨리지 않고 오늘의 노래, 最終鬼畜妹フランドール・S - 東方ピアノ鬼畜モード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곡의 피아노 귀축 어레인지 버젼. 자동연주 피아노로 연주하는 영상도 있는데, 건반 눌리는 모양새 그 자체로 Frenzy. 관심있는 분은 부디 니코동에서 찾아보시길.


 그나저나 부대에 들여올 예정이었던 키보드는 소식이 없네. 덕분에 악보만 보고 이미지 트레이닝 중이시다 ㅋㅋ

 물론 이 악보는 아니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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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전역 후에 몸담게 될 것이 유력한 텍스트큐브.com에 임시 블로그를 개설했다.

 일단 현재 고민 중인 사안: 12월 외박 때 본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느냐 마느냐. 블로그 자체를 통째로 이전하는 작업 자체는 간단한데, 현재 텍스트큐브 쪽이 베타테스트 중인지라 여러가지 제약이 있기에 살짝 고민된달까.

 상황 보면서 천천히 생각하도록 해야겠다.


 그건 그렇고, 약 이틀 간 블로그 도메인을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으로 변경했었는데, 일일 방문자 수가 블로그 초기 수준으로 격감되더군 큭큭. [laucilos.net] 도메인의 경험치, 무시할 건 아니라는 얘길까나~




- 널렁군, 휴가 일정은 어떻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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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대 사지방 컴들은 한대 빼고 IE 6을 씁니다.

 IE 6으로 접속하니 블로그 좌측 사이드 바라거나 메뉴 하단이라거나에 회색 띠가 나타나는군요 -_

 수정은 다음 휴가 때 하도록 하고-

 여튼 그런고로,


 본 블로그는 IE 7 또는 그 이상의 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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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다. 우선, 국방부의 10KB 업로드 제한 정책이 답답하다. 이것 때문에 글에 내가 원하는 그림 하나 넣기가 어찌나 힘든지.. 그리고 서비스형 블로그라 답답하다. 무료로 여러가지를 제공받는 만큼 불평해서는 안되겠지만 표현, 특히 블로그 디자인상의 표현이 너무 제한된다.

 가장 간단한 예로, 전체적인 배경음악 삽입. 내가 원하는 곡을 넣자니 애니 BGM을 쓸 수는 없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연구해보았다. 결과적으로 BGM 플레이어를 삽입할 수는 있겠지만 FTP 미지원에서 오는 그 복잡함이라니..

 업로드 제한이야 전역할 때까지 꾹 참을 뿐이다. 하지만, 후자는 다르지. 다음 휴가 때 제일 먼저 할 일이 생겼다. 독립 설치형 블로그로의 전향. 요즘에 웹호스팅 요금이야 푼돈이니 돈은 문제 될 것이 없다. 그때까지 열심히 구체적인 계획이나 세워야겠다.


- 아래는 요즘 마소가 미친듯이 투자 중인 Windows Live 프로젝트에 매료되서 살펴보다가 발견한 재밌는 기능. 글쓴이(혹은 사이트의 주인)와 독자의 의사소통에 또다른 길을 제시한달까 - 내가 메신저에 있을 때 시도해보시라.



 요즘들어 Windows Live 메일(핫메일)이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서 한메일에서 갈아탈까 고민 중이다. 가져갈 사람도 없겠지만, Laucilos@Live.com은 이미 확보해뒀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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