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91,615
  • Today : 37  | Yesterday : 164
メルルのアトリエ公式サイトはこちらへ!

TAG CLOUD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14)
공지사항 (2)
군인의 글 (202)
먹을 것 (8)
블로깅 (3)
서적 (10)
애니메이션 (5)
일상 (87)
장비 (30)
전자오락 (28)
피규어 (18)
여행 (21)


  1. 2009/05/02
    잡담 - 20090502 (8)
  2. 2009/04/11
    잡담 - 20090411 (8)
  3. 2009/03/21
    잡담 - 20090321 (7)

1. 승리의 2009년

 그것도 2009년 5월.

 금일, 6월 초번인 내 동기는 말출.

 더해서 내일 부로 맡선임 전원 전역/소집해제.


 ..나도 이제 가야지.



2. 5월 11부로 블로그에 약간의 변화가 있으리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블로깅을 위한 변화다.

 파일의 업로드가 차단되는 부대에서 할 수 있는 건 구상과 연습(?) 정도인고로, 11일부터 점진적으로 적용되어, 전역일인 22일까지는 전환이 끝나있지 않을까나-?

 거창한 건 아니지만 꽤나 근본적인 변화이리라.



3. 애니메이션 한줄 감상

케이온 1화 (Bs-i Rip): 그냥 처음부터 16:9 송출, 안되겠니?
사키 4화: 쩝, 기대가 너무 컸나. 평이하다. 작화도 불안정. 스토판의 감동은 1화 이후론 없군. 5화에선 뭔가 보여줄 것인가.
강철의 연금술사 4화: 재밌다. 어쩔 순 없지만 액션 빈곤이 좀 아쉽군. 내가 만화책으로 본 분량 이후의 스토리가 매우 궁금하다.



4. 금일, 대대에 부모님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면회를 오셨다

 어차피 1주일 뒤에 볼 수 있지만, 아들이 생활한 부대를 한번도 오지 않으면 나중에 아쉬울 것 같다고 하면서 오셨다.

 미리 마련해둔 어버이날 선물을 드렸는데, 일단 겉보기엔 그다지 감동하신 눈치는 아니다 큭큭.

 
 비성수기엔 한적한 7번 국도가 석가탄신일 + 낙산사 콤보로 인해 어찌나 붐비던지.

 인파를 뚫고 대포항에서 맛난 회 먹고 들어왔다, 후후.



5. 전역 장비, 현실화 / 예상 종착점

 아, 이것도 지겹다 이제.

 그래도 1주일 뒤면, 마침내 달리는 거야!


 일단 최종 다이어트에 돌입. 당초 예상보다 미약한 지원(100발 내외)이 예상되는고로, PC 가격을 약 250발까지 낮추었다.

 변동사항:

 CPU: 인텔 Q9550 => AMD 940BE (-7만)  [3.0@3.6Ghz]
 MB: 기가바이트 P45-UD3R => 동사 790X-UD4P (+2만)
 RAM: GeIL DDR2 PC2-8500 CL6 Black Dragon 2GB *4 => G.Skill DDR2 PC2-8500 Pi 2GB *4 (+2만) [램타/발열 개선]
 SSD: OCZ Vertex 30GB *2 => N/A (-43만) [SSD의 꿈은 저기 하늘나라로 'ㅅ`]
 HDD1: WD Caviar Blue 640GB => 삼성 Spinpoint 320GB (-2만) [Total 320 + 640 + 1000]
 ODD: 기존 재활용 => LG Super-Multi GH-22LS30 (+3만) [부팅 속도 개선]
 VGA: 이엠텍 지포스 GTX275 HV O.C 왕대박 896MB AC Xtreme => AMD HD4890 (모델 미정) [추후 크파 활용을 위해]
 PSU: Absolute Formula F6000 => 잘만 ZM770-XT (+7만) [추후 크파 대비 여유 전력 확보]
 Multi-tap: 세신 EMC 세이즈 10구 접지 서어지 멀티탭 => APC P5B-KR (+1만) [브랜드 믿고 하나 사본다]
 추가 케이블: 전원 8pin & 24pin 연장 *1, SATA 케이블 *1 => 전원 8pin 연장 *1 [아 내 SSD 'ㅅ`]

 ..시공 저편으로 보손 점프하는 내 SSD 'ㅅ`

 어쨌든 더욱 현실적으로 견적을 잡으니 손에 잡힐 듯하다. 그나저나 얼떨결에 드래곤 플랫폼 완성이잖나..!

 A당의 주장을 믿자면 이걸로 성능 10% 업인가 ㅋㅋㅋ

 내친김에 955BE 지르고 드래곤 리프레쉬 플랫폼으로 가는 것도 급작스럽게 끌린다 ㅋㅋㅋㅋ


 아, 물론 얘기가 잘 진행되어 지원액이 뛰면 SSD는 다시 내 품으로.


 디카는 봐서 결정하고, 핸드폰은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모토롤라 V10으로.

 블랙&레드의 색배합이 마음에 들고, 잡기능 없는 2G폰이다.


 ..오, 마이 엑스페리아 'ㅅ`

 돈이 웬수지..



6. 마작先進国くぎゅうううううう - 쿠기밍 X 샌드캐년

 조연임에도 불구, 성우빨인지 뭔지 비중이 늘어만가는 유우키.

 원작에선 없던 독점씬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어.. 후덜덜..




Trackback 0 And Comment 8
1. 오늘은 4월 11일

 그리고 나의 말출은 5월 11일.

 말출까지 정확히 한달 남았다.

 마지막 한달, 생각했던 것만큼 길 것 같진 않다-



2. 케이온

 일단 정지. 재미없거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16:9 방영을 기다릴 뿐.

 클라나드 AS도 이런 식으로 4:3 선행 방영을 했었지. 참으로 감질나게 하는구나.



3. 외박 계획

 18일은 양양에서. 피시방 → 밥 → 피시방 → 밥 → 피시방 → 목욕탕.

 근데 피시방에 맥주에 안주 사들고 가도 되는 걸까나. 그것도 전투복 입고..?


 19일 아침에 목욕탕에서 나와 속초로. 피시방 → 오전에 컴활 1급 응시한 맡선임 / 상근 맡선임, 이렇게 두 명과 랑데뷰 → 피시방 → 첫 외박 마치고 면회객과 헤어진 09년 2월번 현역 막내를 속초에서 만나서 밥 사주고 셋이서 복귀.



4. 사키 1화







 Splendid work, GONZO.

 원작가가 만화라는 정적인 매체로 전달하려고 한 바를 빠뜨림 없이 재현한 역동적인 연출. 그에 더불어 화사한 색감.

 거기에 나를 포함한 전세계 반천만 덕후들을 낚아올릴 적절한 노림수들.

 이 완성도 그대로 종영까지 간다면, 이 내가 장담컨대 곤조는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



5. 강철의 연금술사 1화







 우왕, 이렇게 재밌는 거였나, 이거?

 구 TVA 강철은 4화 정도까지 보다가 접었었고, 만화책은 13권 쯤에서 접었던 거 같은데-

 만화책이 다시 보고 싶어진다.



6. 샹그릴라 1화







 음, 뭔가 부연 설명이 필요한 애니가 하나 등장.

 Production IG의 작품들 레벨로 동떨어진 느낌은 아니지만서도..

 온난화로 인해 뭔가 재해가 닥쳤고, 그 재발을 막기 위해  '탄소 경제'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각 국의 산소 배출량 및 이산화탄소 흡입량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다..? '탄소 경제'라는 시스템 자체에 반대하는 반정부 집단, 그 시스템을 모종의 기술을 사용해 합법적으로 쥐락펴락하는 집단, 그리고 그 시스템을 유지해야하는 집단 간의 다자격돌..? 아직 잘 모르겠다 'ㅅ`


 오프닝만 보고 액션에 기대를 걸었었는데, 그냥 평범한 정도였다. 2화까진 보도록 할까. 참고로 이쪽도 곤조 제작.



7. 카드캡터 사쿠라

 Q모 릴리즈팀에서 내던 카드캡터 사쿠라 1080p BD 립, 3화를 마지막으로 나오지 않는다. 해당 팀의 만우절 메시지로 추측컨데 제네온에서 태클을 건 듯..? 일단 본인들은 사람들이 1280*920의 저용량판을 더 원해서라고 말하고 있지만. 어쨌든 4월 1일 이후로는 1280*920의 해상도로만 내고 있다.

 그래, 그렇단 말이지.

 ..현재 환율 기준, 예상 지출 총액 약 170.

 5월 말까지 해당 혹은 다른 팀에서 쓸만한 립을 내지 않는다면, 그리고 환율이 어떻게 바뀌어있을진 모르겠지만 지금 수준 혹은 그 이하라면, 거하게 돈 한번 써야하게 생겼다.


 여담, 여러분은 카드캡터 사쿠라 애니 관련 글에 덕후물이라고 까는 리플이 달리는 것, 본 적 있나요? 원작자인 클램프나 작중 인간관계 설정을 까는 리플은 봤어도 말이지. 아무래도 모두 소싯적, TV 앞에 앉아 뚫어져라 본 기억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말 잘못하면 엮여들어가는 거지, 큭큭. 유노와람쌩, 핏덩어리들?



8. Outer Infinity

 후순위 품목: 마우스, 마우스 패드, 키보드, 각종 쿨러, 팬 컨트롤러

 휴가 나간 직후 모니터, 위 품목을 제외한 본체, 디카, 헤드폰을 구매.

 그리고 5월 중으로 엑박과 소니 MDR-DS7000(가상 7.1ch 헤드폰)를 구매.

 그리고 몇 달 안에 야마하 TSS-20(5.1ch 스피커) 외 후순위 품목 구매.


 헤헤, 어디까지 계획대로 되려나 'ㅅ` 내가 돈을 PC에만 쓰는 것도 아니고 말야-



9. 근일의 돈 쓰는 이야기

- 클라나드 Memorial: TVA 클라나드의 또 다른 비쥬얼 팬북 같은 거다. 예약.

- 굿스製 야미: 타 사이트의 리뷰를 보니 또 봐줄만 하더라. 환불 계획 취소.



10. 전선을 간다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 넋, 숨져간, 그 때 그 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외우고 있는 군가 십수개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구보, 특히 완전군장 구보 같은 얼차려급 구보 중에, 폐에서 없는 공기를 쥐어짜내어, 악쓰듯, 목청껏 이 곡을 부르면 말이지-


 묘-한 쾌감이 있다. 끓어오르던 무언가가 폭발하는 느낌, 후후.

 꼭 이 곡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특히 이 곡을 부를 때 그렇다.



11. Lithium, by Nirvana

 뭐, 설명하는 게 바보스러울 정도의 곡이다. 오랜만에 들으니 좋더군.




Trackback 0 And Comment 8
1. 쓰레기들이

 위에 서면 예의 같은 건 집어치워도 되는 건가? 인간 기본의 예의라는 건 모르나?

 집단의 특수성 아니었으면 한참 전에 도태되었을 영혼들이 요즘들어 계속 덤벼든다.

 참, 덕분에 내가 내 하급자들에게 어떻게 대했었던가, 절로 되돌아보게 된다니까.


 평온한 말년을 위해 웃어 넘기고, 또 웃어 넘기고 ;(



2. TVA 사키 도쿄 아니메페어 PV

 [용량 절약을 위한 링크]

 난 저런 볼의 홍조가 참 좋더라 'ㅅ`

 이거 보고 스토판 2기보면 '헉', 2010년일 듯 -_



2. Outer Infinity

 이런저런 가격변동으로 많은 부분을 뜯어고쳤지. 이 짓도 얼마 남지 않았다 큭큭.


Main LCD: [26인치 결점 => 24인치 무결점] 크기와 무결점 정책외의 스펙은 거의 동일하다. 가격은 5만원 가량 절감.

CPU: 인텔 욕필드 Q9550으로 복귀. 4만원 추가. 오버목표량은, 2.83@3.825 Ghz.

RAM: [EK멤 PC 6400 => G.Skill PC 8500] 제조사와 스펙은 다르고, 용량은 같다. CPU에 급을 맞춘 셈. 5만원 추가.

MB: [790X, SB750, 크파X8 지원 => P45, ICH10R, 크파 미지원] 그 외 제조사를 포함한 스펙은 동일. 약 3만원 절감.

VGA: [A당 4870 1GB => N당 260 SP216] 게임마다 다르다지만 평균 퍼포먼스는 업, 가격은 9만원 절감. 이대론 위험할 걸 A당.

SSD: [Mtron 3235 32GB *2 => OCZ Vertex 30GB *2] 성능은 우위, MLC지만 컨트롤러빨로 프리징 무. 가격은 4만원 추가.

외장 HDD Case: 기존에 골랐던 상품이 절판되어서 다른 제품으로. 색상이 화이트라는 것빼곤 큰 차이가 없는 듯. 1만원 절감.

멀티탭: 따져보니 8구 모델이 필요하더라. 접지있는 걸로 고르니 1.5만원-


아직 갈 길이 멀다~

다이어트, 다이어트~



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애니화 결정




 아무래도 다시 한번 JC스탭의 손에 맡겨지는 듯. 초전자포는 금서목록보다 훨씬 액션에 무게를 두고 있는 작품인데, 걱정이다 솔직히. 금서목록, 냉정하게 평가해서 첫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액션은 영 아니올시다', 였거든. 분량 문제도 있고 하니 OVA로 나와주면 적절하겠다.

 여담이지만 역시 난 쿠로코가 제일 좋네효.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런 볼의 홍조, 참 좋더라 'ㅅ`



4. 토라도라 24화




 부모님께는 말을 가려서 합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리고 이 결혼 난 반댈세.



5. 다이어트 중

 그저께부터였나, 오랜만에 몸무게 74를 찍고 다이어트 중이시다. 언제나처럼 Laucilos식 극한 다이어트를 적용 중이지. 그 가혹한 자기 통제 덕에 외박 전날인 27일까진 언제나처럼의 목표인 68 찍고도 남을 듯.

 군생활 중에 이 '74↔68'의 싸이클, 대략 세 번은 돈 것 같다 큭큭.


 참, 182cm에 68kg이어야 이래저래 보기 좋은 내 몸도 문제는 문제다. 하지만 근육 만들기는 귀찮은 걸-



6. 피규어 이야기

 가면 갈수록 PVC 피규어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수집하는 입장에서야 쌍수들고 반길 일이다.

 이하는 요즘 나를 심란하게 하는 것들 & 그 이미지.

- 고토부키야製 시라이 쿠로코: 며칠 전 발매. 예약하지 않은 걸 극도로 후회 중. 원형보다 양산품이 잘 나올 줄은 몰랐지. 이 정도까지 만화책의 화풍을 살릴 줄이야. 국내 입고되는대로 낚아야 할 듯.
- 맥스팩토리製 아사히나 미쿠루 Ver. 격주: 발매일은 좀 남았다. 마찬가지로 국내 입고 시 낚아야.
- 굿스마일컴퍼니製 사쿠라이 유키노 & 카나데: 원작 캔디보이는 사실 아직 보지 못 했는데 말이지. 곧 예약 개시.



7.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 22화





 진리의 쿠로코 'ㅅ`

 대못을 굳이 허벅지에 지니고 다니는 게 포인트다, 허억헝.



8. 마이 오토메 쯔바이, 감상 완료

 OVA랍시고 꽤나 공을 들였더군. 하지만, 액션은 여전히 부족하게 느껴지고, 4화짜리라 그런지 스토리는 얍실하고.

 뭐, 나야 폭풍간지 아리카만 볼 수 있다면 그저 만족이지만 :)


[Ms A.Y - Bolt from the Blue - Ignition]




 두 번째 OVA (3기) 마이 오토메 0 ~ 시프르는 집에 간 후에 봐야겠다. 판도라에 HD 영상이 없어서 원.



9. Materialise, from 舞-乙HiME

 머터리얼라이즈, 라 함은 오토메가 마스터의 승인 후 오토메 로브를 입음과 동시에 본연의 힘을 개방하는 행위를 뜻한다. 고차원 물질화의 약어인 듯. 허공에서 로브가 생겨나는 걸 보니 얼추 들어맞는 듯도 하다, 큭큭. 로브의 종류는 오토메의 젬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스터 오토메 "창천의 청옥" 아리카 유메미야는 위처럼 파-란 로브를.


 애니메이션 상에서 전투장면과 동시에 들려오면서 전율을 유발하는 곡.





Trackback 0 And Comment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