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91,767
  • Today : 26  | Yesterday : 163
メルルのアトリエ公式サイトはこちらへ!

TAG CLOUD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14)
공지사항 (2)
군인의 글 (202)
먹을 것 (8)
블로깅 (3)
서적 (10)
애니메이션 (5)
일상 (87)
장비 (30)
전자오락 (28)
피규어 (18)
여행 (21)


  1. 2010/04/09
    2010 / 04 / 08 (4)
  2. 2009/07/08
    2009 / 07 / 07 (8)
  3. 2009/03/14
    잡담 - 20090314 (8)
  4. 2008/09/20
    감상 예정 신작 애니메이션 - 2008년 10월 (3)

1. 일기

 귀가길에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찾았습니다. 창신역에서 눈치 채고 내려서, 혹시나 싶어 내린 차량 번호 적고, 고려대역에 전화를 걸었죠. 창신역에서 고려대역으로 되돌아가는 시간 동안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카드랑 자물쇠 카드들 정지시키고 재발급 받고 할 생각하니 치밀어 오르더군요. 거기다가 전역증이나 고등학교 학생증이나 나름 초회판(?) 5만원권 같이 재발급도 안되는 소중한 것들은 답도 없고..

  ..근데 찾았으니까 ㅇㅋㄷㅋ


 이번 주말은 오랜만에 느긋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히히. 더러운 팀플 & 특강 때문에 토, 일 모두 학교에 가야하는 건 변함 없지만 'ㅅ` 다가오는 주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고만 해둘까요~



2. 4월 신작 이야기

 사실 초전자포랑 레디바토도 다 안 본 건 너와 나만 아는 비밀요.

 ..본 순서대로.



- B형 H계

 원작이 한창 스캔/번역본으로 나돌던 게 저 고등학교 막 졸업하고 나서였던 거 같아요. 정말 재밌게 봤었고, 아직도 하드 어느 구석에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요즘 기준으론 그렇게 수위 높은 작품도 아니니 이 기회에 정발되면 참 기쁠 거 같네요.

 원작과 다른 점을 꼽자면, 일단 화풍이 아무래도 애니화에 적합하게 바뀌었죠. 그래도 원작 느낌을 많이 살리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애니화 과정에서 소위 먹힐만한 화풍을 추구하다보니 누구세요로 바뀌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한데 말이죠. 에, 그리고 전개도 훨씬 빠른 듯 합니다. 원작을 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확신은 못하겠지만,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 외에는 나름의 서비스 샷(?)의 추가랄까요. 원작이 4컷 만화다보니 서비스 샷 같은 개념이 없었죠, 아마.


섹스


 원래 재밌는 작품이거니와, 주인공인 야마다의 성우를 나노하 역의 그 분이 맡아서 흥흥.



-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전에도 얘기했듯 원작 소설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페코입니다. 이번에 소설 1, 2권 동시에 정발되는데, 저처럼 예약하신 분 있을까 모르겠네요.


넵 유아


 내용은 그냥 모에물인 듯요. 스토리 없는 애니도 케릭터만 믿고 갈 수 있다는 분들께 추천. 그런고로 나 스스로에게도 추천.



- 섬광의 나이트레이드

 1931년의 중국이 배경입니다. 일제의 인물들이 주인공입니다 - 일부 등장인물은 당연하다는 듯이 대동아공영권의 아이디어를 논하죠. 이런 건 보기만 해도 속이 뒤틀린다는 분들은 보지 않는 걸 권합니다.


유키나 긔엽긔


 기본적으로 이능력자물입니다. 사쿠라이 기관이라는 일본군 산하 조직에 속한 이능력자들이 중국에서 국익을 위해 활동하는 내용인 듯 하네요. 시대 배경에 따른 분위기 묘사는 참 마음에 듭니다만, 이능력자물의 본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액션이 그리 역동적이지 않습니다. 좀, 느려요. 뭔가 답답한 느낌.



- 케이온 2기

 쳐묵쳐묵 애니라고 까면서도 안 보는 덕후가 없다는 그 애니가 돌아왔네요. 난 재밌기만 하구만 왜 까는 거야 도대체. 그나저나 망한 OP 및 ED라고 말이 많던데 OP는 제 기준에선 망한 노래에 근접했고, ED곡은 그냥 들을만 하더이다 ㅋㅋ


어후, 뿅가죽네


  첫 화의 내용은 신입 부원 모집(의 실패)이던데, 이런 걸 두고 '동아리의 소모임화'라고 하죠. 결국엔 신입 부원이 필요없다고 자기 최면을 거는 유이와 아즈사의 모습은 그저 안습.



3. GOSICK 애니화



 무려 본즈에서 애니화합니다 ㅋㅋㅋㅋ 좋아 죽겠네~

 원작이 아무리 까여도 애니는 이 시점에서 이미 까방권 획득인 듯 후후.



4. 최근 하는 게임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집에서는 PC로 하고, 학교에서는 잉여 수업 시간에 강의실 뒤에서 합니다. 강의명을 밝힐 순 없지만, 너무도 잉여라 수업을 듣느니 반사신경을 키우는 게 더 유익한 그런 강의가 하나 있어서요.



 개인적으로 문화첩의 이름을 단 두 작품을 정규 시리즈보다 더 좋아합니다. 정규 시리즈는 게임 오버되면 1면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는 게 너무 싫어요. 특히 삽질해서 죽었을 때, 1면부터 다시 할 생각하면 짜증 폭발이죠. 그렇잖나요?



  최근에 시작해서 아직 레벨 4까지 밖에 해금을 못했는데, 이번 작품에도 우동게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전작의 '농월화간'이나 '풍광의 꿈'은 광기의 눈동자 이펙트 덕분에 정말 멋졌죠.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어제 오늘 본 애니메이션 이야기

- 다이쇼 야구 무스메


 여권이 현대만큼 신장되지 않은 다이쇼 시대(1912 ~ 1926)에 야구를 하려는 소녀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야, 풍요로워보이네요, 더러운 일제는. 

 각설하고, 외관은 참 좋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억지스럽지 않으면서도 나긋나긋한 말투에, 파스텔 톤의 채색. 작화도 깔끔하고 케릭터도 귀엽네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편안해서 저 같은 사람은 좋아지만,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내용은 아직 모르겠군요. 어렵게 야구를 한다지만, 주인공이 여자아이들인만큼 끓어오르는 청춘 스포츠물이 될 거 같진 않군요. 좀 더 지켜보면 윤곽이 잡힐 것 같습니다.

 여담, 주인공은 영구 홍조 보정으로 10점 따고 들어갑니다?



- 바케모노가타리


 化物語, 化物 物語, 보아하니 괴물은 아니고 이능력자의 이야기, 인 듯합니다. 그게 그거라는 의견은 기각합니다 :)

 단적으로 명작의 기운이 솔솔. 소재든 시청각적인 면이든 흡입력이 강합니다. 추정 화면비 2.35:1의 도입부는 다시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이 이상은 부연하기가 어렵군요. 보면 알아요 보면.

 아, 원작가는 니시오 이신입니다. 아직 일부 작품 밖에 읽지 못했지만, 요즘 라노베 업계의 몇 안되는 실력파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담, 센죠가하라 아가씨의 모에함은 싸구려가 아니라 참 마음에 듭니다. 싸구려가 아니라는 건 그거죠, 스테레오타입 혹은 그 집합체가 아닌, 신선한.



- 하루히 14화


 신작은 아니군요. 13화 때도 그랬지만, 재생하고 몇 초 지나지 않아 '받은 걸 또 받았나' 싶어서 지난 화를 재생해보았습니다. 낚였다는 표현이 딱이지요. 세 개 에피소드를 모조리 같은 내용으로 처리할 줄은. 일단 대사는 같아도 울궈먹은 장면은 없는 듯해서 폭발하진 않았습니다.

 내용 진전은 여전히 없음. 설마 15화에선 끝나겠죠.



- 괭이갈매기 울 적에


 이번 작품의 배경은 고도입니다. 고립된 공간이라는 게 매력이 있지요.

 작화나 연출 쪽은 평범하다고 보는 게 옳겠네요. 후자는 이제 1화니까 두고 볼 여지가 있겠지만요. 스토리야 원작가 네임 밸류가 있는데 실망시키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참, 오프닝과 엔딩 곡이 좋습니다. 특히 오프닝이요. 꼭 들어보세요-

 ..그나저나 이 우시로미야 가문 사람들, 이름이 하나 같이 글로벌하다 못해 인터내셔널하면서도 트랜스컨티넨털하군요. 게 중에서도 주인공의 이름이 제일 병맛. 戦人이라 쓰고 ばとら(Battler)라 읽는다, 에서 웃으면 되는 거죠?



 신작은 저렇게 셋만 볼 생각입니다. 츤데레포도 7월 방영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봐요. 쩝, 10월은 언제 온담? 그러고보니 10월은 흑의 계약자도 있군요. ㅅ, 쇄골이 매력적인 리쿤, 하아하아?


 케이온 11화는 게임하고 공부하느라 보질 못했습니다. 목요일의 중간고사를 클리어하고 보도록 해야겠어요. 사키는 만화책만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지 않다보니 현재 두 화 분량 밀렸군요 :(

Trackback 0 And Comment 8
1. Outer Infinity

 케이스: NZXT Hush에서 동사 Lexa Blackline Blue로. Hush가 디자인은 제일 마음에 드는데, 심히 저소음을 추구한 나머지 시스템 팬이 전후방 두 개 뿐인 점이 걸려서 바꾸었다. 2만원 추가.

 기존 PC의 VGA, CPU, RAM, MB의 매입업체 대상 매각액을 대충 따져보니 14만원 가량 나오겠더라. 개인 상대로 팔면 좀 더 받겠지만 번거롭고, 애초에 수요가 없으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것도 문제다. 여튼 이 돈으로는 키보드랑 마우스나 새로 사야겠다. 키보드는 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마우스는 데스애더. 추가로 스틸시리즈 마우스 패드 하나.

 마우스는 나의 완소 MX510 레드와 번갈아가면서 쓸 계획이다. 어느 쪽이든 명품인지라. 이 MX510이라는 모델이 참 괴물인 게, 내가 고1~2 때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6년 가까이 지난 아직도 인기만점. 당시에 9만원 줬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약 5만원에 팔리고 있다.

 사실 동생 컴퓨터가 굉장히 오래되어서, 내 기존 PC로 이리저리 바꿔줄까도 싶었는데, 어차피 내년에 걔 대학생되면 부모님이 하나 사주신다니, 패스~



2. 허세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나도 참 허세가 심한 사람이다. 잦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이따금, 잘 모르는 것을 갖고 아는 척 행동하거나, 얼마 전에 알게 된 것을 갖고 오래 전부터의 지식인 척하는, 그런 행동을 한다. 꽤 오래 전부터 의식하고 줄이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다고 해야겠지.

 주로 친구들과 메신저를 통해 채팅할 때, 또는 블로그/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 남기는 글 또는 댓글에, 그런 경향이 묻어나오곤 한다. 아무래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니 오프라인보단 온라인에서 그 빈도가 높은 듯 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이 버릇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할 터이다.


 어제 야간 연등 중에 제타군, 그리고 꼬알과 대화를 나누다가 '우월', '허세' 등의 키워드가 계속 나와서 이렇게 적어보았다. 실 대화 내용은 위 내용과는 전혀 연관없는 만담이었지만서도, 그 순간에 모니터 앞에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달까 큭큭.


 뭐, 허세부리는 버릇을 버린다고 해서 블러프, 라는 행위(또는 스킬) 자체를 봉인하겠다는 건 아니다 큭큭.

 블러핑,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감'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리가 없잖아?


 나는 단지 자아와 인격의 차원에서 더욱 진솔한 내가 되고 싶을 뿐이다.



3. 1화는 볼 4월 신작 애니메이션

 샹그릴라, 강철의 연금술사, 사키, 케이온

 이상, 네 작품.


 흠, 전역하고 서코가면 다시 한번 강철의 후장술사가 대세인 걸까. 난 굳이 고르라면 머스탱X에드, 라는 걸로 'ㅅ`



4. 포상 받을 듯?

 **장교님이 가기 전에 챙겨주신다네. 대대 현역 명예상담관 임무 수행 건으로.

 고민이다, 4월 중에 나갈 것인가, 아니면 말년에 붙일 것인가. 일단은 간지 14박 15일 말년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부디 김칫국부터 마신 꼴 나진 않길.



5.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 이미지 공개

51w8ZQaaODL._SS400_.jpg


 아, 박스 이미지 때문에 구매 의욕이 급감할 줄이야. 다행인지 불행인지.

 어쨌든, 나의 사쿠라쨩은 저렇지 않다고, 개자식들아! 생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51GkLkHJ5sL._SS500_.jpg
[나의 사쿠라]


 하지만 뭐, 솔직히 전역이 가까워져서 그런진 몰라도, 금전감각이 날카로워지고 있다. HDCP든 뭐든 모조리 관광 태우는 이 시대에,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라고 무손실 립이 뜨지 않을리 없고, 사쿠라 블루레이 박스의 특전의 8할 이상은 영상 특전. 다시 말해 북클릿 하나 빼곤 전부 데이터로써 구할 수 있다는 거다. 아, 북클릿도 스캔본으로 뜰지도 모르겠다 -_

 그러니 200만원을 퍼붓는 건, 그 소장가치를 먼저 검증해본 후에 해도 늦지 않겠지.



6. 토라도라 23화




 소설을 2권까지 밖에 읽지 않아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오랜만에 원작 소설을 압도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참 매주 칭송하는데도 질리지 않는구나.

 23화의 클라이막스에선 저절로 부릅떠진 눈에, 입에서는 '와..' 소리만 나오더라.



7. 마이 오토메

 1기 거의 다 봐간다.

 여기까지의 감상이라면, '전투 빈곤'. 왜 오토메라는 좋은 소재가 있는데, 전투에 이리도 인색한 거냐 이 애니는!!

 일단은 '전략' 병기라 이건가.


 그나저나 관련 서적을 검색해보니 참으로 많더군.

 쩝.



8. OVA Read or Die - Main Theme, Long Ver.

 기발한 설정과 압도적인 액션 연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해두겠다. 내가 TVA ROD와 더불어 유일하게 OST 앨범을 소장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며, 일본 여행 중에 그 로케지도 순회했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8

 어느새 또 한 분기가 지나가고 10월이 다가온다. 여러가지를 의미를 내포하는 말이지만 이 글에서 주목하는 건 물론 TV 애니메이션 쪽의 이야기. 현재 보는 애니는 코드기어스 2기와 스트라이크 위치스 뿐. 그나마 후자는 어제 끝이 났다. 마침 항목을 추가할 시기도 됐다는 얘기지. 자, 그렇다면 나는 10월에 어떤 작품들을 새로이 볼 예정인가.


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10/4 ~ )

 소설 원작의 애니메이션. 나도 원작은 1권만 읽었을 뿐이지만, 재미없어서 1권만 읽은 게 아니라, 다른 것도 사놓은 것이 많아서. 어쨌든 일부 인원의 혹평에도 불구, 나는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다. 애니메이션도 PV만 봐서는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지라, 제일 기대 중이다. PV는 이것으로, 끊기면 본인의 인터넷 환경을 탓함이 옳습니다:






2. 강철의 라인배럴 鉄のラインバレル (10/3 ~ )





 원작은 내가 아는 한 만화책. 이야기는 꽤나 들었고, 최근들어 피규어도 하나 둘 나오는 추세라서 대충 등장인물들 생김새나 메카닉의 면면은 알고 있다. 병맛나는 '그 그룹'의 노래도, 사람 눈동자에 장난치는 것도, 기어스 쪽으로 족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요즘 곤조의 3D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일단 한번 보기로- PV는 여기.




뜬금없지만, 이걸 이해하는 사람이 있을까 큭큭




3. 칸나기 かんなぎ (10/4 ~ )


NAH20080410_LwH5OzUr_0c_0.jpg 


 말이 필요없습죠. 위대한 작가 타케나시 에리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전에도 만화책의 정발 관련해서 한번 언급한 기억이 있군. 뭐, 원작의 애니메이션化라는 게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사업이라, 원작이 아무리 뛰어나도 말이지- PV는 여기.



4. Chaos; Head (10/9 ~ )

 니트로플러스라면 일단 기대하고 보는 나라서. 물론 원작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TVA 쪽의 PR 영상이라봐야 볼 것이 없기에, 원작 쪽의 것을:






5. 토라도라! とらドラ! (10/1 ~  )

90959_1.jpg


 역시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1권만 읽었다. 읽을만은 했지만 그렇게까지 재미있지는 않았던 물건. 그래도 일러스트 하나는 일품이었는데- 상단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애니는 그 쪽 마저도 걱정스러운 게 사실. PV 없음.



6. 시카바네 히메 아카 屍姫 赫 (10/2 ~ )

 가이낙스의 신작. 원작 만화책(정발명: 데드 프린세스)은 살짝 봤었는데 좀 병맛. 애니 쪽은 일단은 원작보단 나아보이는데, 또 어떨지 큭큭. 그래도 가이낙스라니까-







 이 정도겠네~ 하지만 이것들을 10월부터 바로 보기 시작할지는 미지수. 지금 생각으로는 11월 초에 휴가 나가서부터 보기 시작할까 싶다. 집에서 받아서 보는 게 의외로 번거로워서 말이지. 어차피 11월부턴 거의 매달 나갈 예정이라, 나가서 몰아서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물론 전역하고 본다거나, 아예 보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부대에선 애니 보던 시간에 공부를 더..는 훼이크고 라노베나 더 읽도록 하자. 오덕엠퍼러가 되는 그 날까지 정진, 또 정진 큭큭.
Trackback 0 And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