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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081124 (6)
  9. 2008/11/03
    TV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
  10. 2008/09/20
    감상 예정 신작 애니메이션 - 2008년 10월 (3)


004 rainbow spectrum: colors 灰村キヨタカ画集 / rainbow spectrum: colors 하이무라 키요타카 화집




출판사: 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 / 아스키 미디어웤스

초판 출간일: 2011 / 2 / 28

191쪽 / 29.6 x 21 x 2.2 cm

ISBN: 4048703846 / 978-4048703840

정가: 2,800엔 (세별)




목차 & 코멘트

002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금서목록의 표지 및 작중 일러스트가 13권 분량까지 모조리, 그리고 그 외에도 판권 일러스트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무채색 일러스트는 무채색 그대로이니 기대는 금물 ^^; 대부분의 일러스트에 달려있는 작가 코멘트가 재미있습니다. 여담으로 가장 첫 페이지에 2004년에 그려진 1권의 표지 일러스트와 2011년에 다시 그려본 1권 표지, 의 비교는 필견. 보는 사람에 따라선 퇴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깝습니다만..
 
110 - 카마치 카즈마 X 하이무라 키요타카 대담
 14권 이후 분량은 다음 화집을 기대해달라는 건 좀 뻔뻔하군요, 양이 많긴 많지만서도 'ㅅ`

115 - Sprite Spiegel, maid DEKA, another colors
 국내 정발되지 않은 라노베 スプライトシュピーゲル 스프라이트 슈피겔, メイド刑事 메이드 형사, 그리고 그 외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수록되어있습니다. 메이드 형사라는 작품은 케릭터들도 귀엽고 (어쩐지 화풍도 안정적이고), 무척 재미있어보이네요.

164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러브레터 쟁탈전
  소설 단편. 물론 일러스트 포함입니다. 싫다는 건 아니지만, 하이무라 키요타카 화집보다는 금서목록 화집 쪽이 더 알맞는 타이틀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172 - 일러스트레이터 하이무라 키요타카의 전모에 다가서다
 일러스트레이터 단독 인터뷰.

176 - 하이무라 키요타카 일러스트 테크닉
 첫 페이지의 다시 그린 1권 표지를 그리는 과정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어째 표지만 다시 그려서 신장판이 나올 거 같은 예감이..

178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설정 러프 스케치
 하이무라 키요타카의 개인 홈페이지에 꾸준히 올라왔던 설정화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스테일의 무리수 돋는 설정은 언제 봐도 좋은 개그입니다 ㅋ




베스트 페이지


 이번은 사실 베스트 페이지는 아니고, 베스트 일러스트입니다. 109쪽 한 구석에 있는 인덱스 미사카 투샷! 미사카 쪽보다도 인덱스의 포텐 폭발 사복 & 묶은 머리에 넘어갔네요 헉헉-

 네, 제가 그 찾기 어렵다는 인덱스 진히로인설 지지자입니다 :D




잡담

 케릭터 소설이라는 장르에 과하게 충실해서 성공한 작품이죠, 금서목록은. 그 작품의 원화가인 하이무라 키요타카의 일러스트는 다소 화풍이 오락가락하는 면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 그렇게 오락가락하는 가운데에서도 크게 연재 초기, 중기, 현재 화풍, 정도론 나눌 수 있을 거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중기 화풍을 좋아합니다. 저기 베스트 일러스트가 딱 중기 화풍 정도 되겠네요. 초기 화풍은 이쪽 업계 기준으로는 너무도 개성적인, 수채 삽화 같은 느낌이고, 요즘 화풍은 전반적으로 좀 많이 둥글둥글하죠.

 미디어믹스가 활발한 금서목록의 케릭터들은 이외에도 여러 작가가 그리고 있는데, 그 중에선 코기노 츄야의 화풍이 가장 좋아요. 만화적이면서도 원화의 부드러운 느낌도 담겨있는 부분이 굳굳!




다음: 005 月姫資料集 (白本) / 월희 자료집 (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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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저격한당께


 원작 설정 그대로, 2만체 한정(?)으로 나온 피그마 미사카 동생입니다. 일련번호도 주어지는데, 제가 맡게 된 미사카 동생은 검체번호 10403호, 요컨대 듣보 미사카죠 ㅋㅋ 엑셀러레이터에게 죽지 않은 번호대라는 점에 의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ㅅ`





 피그마를 받으면 항상 어떤 자세로 어디에 둘까를 고민하는데, 미사카 동생은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부속 파츠에 대물라이플이 있다는 사실로 모든 것이 결정. 해당 라이플의 명칭은 '메탈 이터 MX'로, 작중에 '걸프전 때 2천 미터 앞에 있는 전차를 폭파했다는 전설을 갖고 있는 대전차 라이플 바렛M82A1. 원래 너무나도 강대한 반동 때문에 전자동 기능은 필요 없다는 말을 듣던 대전차 라이플에 억지로 연사기능을 추가한 시험 모델이 이 메탈 이터다'라는 쓸데없이 자세한 해설이 있습니다.




먼지의 압박


 하지만 저 자세로 쏘게 하는 건 가혹하네요 ㅋㅋ 애니에선 앉아서 견착도 제대로 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섹시한! 자세로 쏘는데, 피그마의 가동성으론 불가능해서 말이죠 쩝. 사실 50구경탄 자동 사격이, 여중딩이 앉아서 쏘는 것만으로 '어른도 벌렁 나자빠질 정도의 반동을 억지로 흘려보내고 초당 열 두발이나 되는 포탄을 바늘구멍도 뚫을 정도로 정확하게 발사해나간다'처럼 될 것 같진 않지만요 'ㅅ`



The

섹시


 ..뭐, 멋지기도 하고, 학원도시의 초과학이라면 오케이, 라는 걸로- 







 미사카 동생, 요코처럼 라이플 부속해서 DD로 나오면 완전 흥할텐데 말예요. 뭐하나 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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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쓰레기들이

 위에 서면 예의 같은 건 집어치워도 되는 건가? 인간 기본의 예의라는 건 모르나?

 집단의 특수성 아니었으면 한참 전에 도태되었을 영혼들이 요즘들어 계속 덤벼든다.

 참, 덕분에 내가 내 하급자들에게 어떻게 대했었던가, 절로 되돌아보게 된다니까.


 평온한 말년을 위해 웃어 넘기고, 또 웃어 넘기고 ;(



2. TVA 사키 도쿄 아니메페어 PV

 [용량 절약을 위한 링크]

 난 저런 볼의 홍조가 참 좋더라 'ㅅ`

 이거 보고 스토판 2기보면 '헉', 2010년일 듯 -_



2. Outer Infinity

 이런저런 가격변동으로 많은 부분을 뜯어고쳤지. 이 짓도 얼마 남지 않았다 큭큭.


Main LCD: [26인치 결점 => 24인치 무결점] 크기와 무결점 정책외의 스펙은 거의 동일하다. 가격은 5만원 가량 절감.

CPU: 인텔 욕필드 Q9550으로 복귀. 4만원 추가. 오버목표량은, 2.83@3.825 Ghz.

RAM: [EK멤 PC 6400 => G.Skill PC 8500] 제조사와 스펙은 다르고, 용량은 같다. CPU에 급을 맞춘 셈. 5만원 추가.

MB: [790X, SB750, 크파X8 지원 => P45, ICH10R, 크파 미지원] 그 외 제조사를 포함한 스펙은 동일. 약 3만원 절감.

VGA: [A당 4870 1GB => N당 260 SP216] 게임마다 다르다지만 평균 퍼포먼스는 업, 가격은 9만원 절감. 이대론 위험할 걸 A당.

SSD: [Mtron 3235 32GB *2 => OCZ Vertex 30GB *2] 성능은 우위, MLC지만 컨트롤러빨로 프리징 무. 가격은 4만원 추가.

외장 HDD Case: 기존에 골랐던 상품이 절판되어서 다른 제품으로. 색상이 화이트라는 것빼곤 큰 차이가 없는 듯. 1만원 절감.

멀티탭: 따져보니 8구 모델이 필요하더라. 접지있는 걸로 고르니 1.5만원-


아직 갈 길이 멀다~

다이어트, 다이어트~



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애니화 결정




 아무래도 다시 한번 JC스탭의 손에 맡겨지는 듯. 초전자포는 금서목록보다 훨씬 액션에 무게를 두고 있는 작품인데, 걱정이다 솔직히. 금서목록, 냉정하게 평가해서 첫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액션은 영 아니올시다', 였거든. 분량 문제도 있고 하니 OVA로 나와주면 적절하겠다.

 여담이지만 역시 난 쿠로코가 제일 좋네효.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런 볼의 홍조, 참 좋더라 'ㅅ`



4. 토라도라 24화




 부모님께는 말을 가려서 합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리고 이 결혼 난 반댈세.



5. 다이어트 중

 그저께부터였나, 오랜만에 몸무게 74를 찍고 다이어트 중이시다. 언제나처럼 Laucilos식 극한 다이어트를 적용 중이지. 그 가혹한 자기 통제 덕에 외박 전날인 27일까진 언제나처럼의 목표인 68 찍고도 남을 듯.

 군생활 중에 이 '74↔68'의 싸이클, 대략 세 번은 돈 것 같다 큭큭.


 참, 182cm에 68kg이어야 이래저래 보기 좋은 내 몸도 문제는 문제다. 하지만 근육 만들기는 귀찮은 걸-



6. 피규어 이야기

 가면 갈수록 PVC 피규어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수집하는 입장에서야 쌍수들고 반길 일이다.

 이하는 요즘 나를 심란하게 하는 것들 & 그 이미지.

- 고토부키야製 시라이 쿠로코: 며칠 전 발매. 예약하지 않은 걸 극도로 후회 중. 원형보다 양산품이 잘 나올 줄은 몰랐지. 이 정도까지 만화책의 화풍을 살릴 줄이야. 국내 입고되는대로 낚아야 할 듯.
- 맥스팩토리製 아사히나 미쿠루 Ver. 격주: 발매일은 좀 남았다. 마찬가지로 국내 입고 시 낚아야.
- 굿스마일컴퍼니製 사쿠라이 유키노 & 카나데: 원작 캔디보이는 사실 아직 보지 못 했는데 말이지. 곧 예약 개시.



7.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 22화





 진리의 쿠로코 'ㅅ`

 대못을 굳이 허벅지에 지니고 다니는 게 포인트다, 허억헝.



8. 마이 오토메 쯔바이, 감상 완료

 OVA랍시고 꽤나 공을 들였더군. 하지만, 액션은 여전히 부족하게 느껴지고, 4화짜리라 그런지 스토리는 얍실하고.

 뭐, 나야 폭풍간지 아리카만 볼 수 있다면 그저 만족이지만 :)


[Ms A.Y - Bolt from the Blue - Ignition]




 두 번째 OVA (3기) 마이 오토메 0 ~ 시프르는 집에 간 후에 봐야겠다. 판도라에 HD 영상이 없어서 원.



9. Materialise, from 舞-乙HiME

 머터리얼라이즈, 라 함은 오토메가 마스터의 승인 후 오토메 로브를 입음과 동시에 본연의 힘을 개방하는 행위를 뜻한다. 고차원 물질화의 약어인 듯. 허공에서 로브가 생겨나는 걸 보니 얼추 들어맞는 듯도 하다, 큭큭. 로브의 종류는 오토메의 젬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스터 오토메 "창천의 청옥" 아리카 유메미야는 위처럼 파-란 로브를.


 애니메이션 상에서 전투장면과 동시에 들려오면서 전율을 유발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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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밤의 체조

 오랜만에 야밤에 완전 군장 쑈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본편..은 집행유예로 끝났지만.

 참, 군생활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연대책임이라는 개념을 절실히 체득하고 간다.

 나만 잘해봤자 아무 쓸모없고, 나만 못하면 가슴이 죄어드는, 그런 것.

 오늘 같은 경우는 전자.


 ..참 뭣 같은 건, 후임의 잘못이면 화내고 욕하고 가르치면 기분이라도 풀리는데, 선임의 잘못이면 그냥 그걸로 끝. 패스.

 그런 거다.


 남은 기간은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 부디.



2. Outer Infinity, 변동사항

 SSD: 32GB 1개에서 2개로 변경. 보드 내장 컨트롤러로 Raid0으로 묶고 통째로 OS 드라이브로 쓴다. 거기에 더불어 원래 여타 HDD에 할당될 예정이었던 IE/FF의 임시폴더, 이미지 뷰어/압축 프로그램/포토샵/네로 버닝 롬 따위의 임시 폴더, 가상 메모리 파일, 시스템 임시 폴더(환경변수 TMP/TEMP)를 SSD에 할당한다. 추가적으로 자주 실행하는 프로그램(문명4 등)도 설치해서 전체적인 퍼포먼스의 향상을 꾀한다.

 RAM: 기존 크라운 방열판에서 일반 방열판으로 변경.

 Keyboard: 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를 포기하고 기존의 아이락스 키보드를 사용한다.


 ..열심히 견적을 짜고 있지만, 최종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글쎄. 애초에 금전이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남아있는 한 어떻게 해도 내 마음대로는 되지 않기 때문에.



3. 넨드로이드의 늪으로, 어서오세요!

 참 오래 참아왔다. 이젠 됐어.


  ..5월부터 넨도롱의 늪으로 자진 입수한다 -_

 시리즈 전부를 살 건 아니고, 마음에 드는 녀석들만 한달에 하나씩 천천히 모으기로 했다.

 이하는 최우선 타겟 셋. 정렬은 우선도 순. 또는 예상 지출액 순 -_


01.jpg

No.45 하츠네 미쿠 - 하츄네 페이스 Ver. (2008 하계 원페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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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3 하츠네 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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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2 미다레자키 쿄우카


 뭐, 지출이라고 해봐야 주력 필드인 스케일 PVC에 비교하자면 아무것도 아니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생각했을 때라는 게 문제지만 -_



4. 마녀사냥의 왕 & Overdrive, from TV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솔직히 애니메이션 자체는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에겐 그리 재미있으리라 생각지 않는다. 더불어 전체적인 질이 가면 갈수록 떨어져가는 것도 사실. 특히 액션씬의 연출이.

 그래도 내가 계속해서 보는 이유는 여럿 있겠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음악이다. 음악이 훌륭하다. OP든 ED든 작중 배경음악이든 뭐든. 전체적으로, '적절하다'라는 표현이 어울리리라 생각한다.


 '마녀사냥의 왕'은 스테일의 마법, '이노켄티우스'의 또 다른 이름으로, 쉽게 생각해서 불의 정령이다. 뭐 그렇다고 해서 이 곡이 이노켄티우스 시전 시에만 흘러나오는 건 아니고, 위에서 표현한 것처럼, '적절한 때'에 나온다.

 좋은 곡인데 음질이 떨어진다. 어쩌리오, 올린 사람(그것도 서양인)이 있는 게 다행이지. 진짜는 50초 이후부터:

 


 Overdrive는 PV의 배경음악이기도 했고, 극 중 제일 첫 장면에서도 흘러나오는 곡이다. '금서목록'의 주 배경이 되는 '학원도시'의 밤에 어울리는 곡이라 하겠다. 단순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곡으로, TVA 금서목록을 본 사람이라면 더욱 즐길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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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무래도, 전역 후의 '새로운 블로깅'도 이 블로그에서 계속 하게 될 것 같다.

 솔직하게, 방문자 수가 아깝다.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는 차원에서 아까운 게 아니고, 이 공간을 누군가 찾아준다는 사실이 외롭지 않게 느껴진달까. 새로 블로그를 만들면, 당분간은 하루에 10명, 다시 그렇게 되어버리겠지. 의욕 차원의 문제와도 상통한다.

 하지만 리플 달아주는 사람이 고정적인 건 개선할 필요가 있겠지 큭큭. 지켜봐주시겠소, 나의 능력?


 ..다른 얘기지만 걱정이군. 나는 컴퓨팅에서 Stand-Alone이라는 개념을 아주 중요시 하는데, 현재 이 블로그는 전혀 그렇지 못하거든. 전역하고 수정하려면 뼈 빠질 듯.



2. 토라도라 16화를 보았다.

 처음 보기 시작할 땐 '한번 볼까나'하는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단언하지, 명작이다. 보길 잘했다.

 거창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눈 돌아가는 수준의 모에 노선으로 미는 것도 아니다.

 단지 약간은 과장된 고등학교 생활을, 각기 미숙하고 그렇기에 호감이 가는 등장인물들의 입장에서 풀어갈 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묘사력과 연기력이 매우 훌륭하고 와닿는다는 것.

 ..참고로 이번 16화 들어서는 점점 액션이 볼품 없어지는 동일 제작사의 모 애니메이션 쪽을 초월하는 전투씬을 보여주었다.


[봉인 해제]




3. 금서목록 DVD & Blu-ray 영상특전, 어떤 마술의 인덱스땅을 보았다.

 센스 만점. 껄껄.

 다른 얘기지만 원작이 심히 졸렬한 하루히땅 애니에 이 정도 센스를 바라는 건 무리겠지?


[봉인 해제]




4. 이 몸의 사지방 웹서핑 일과. 체득되어 특별히 인지하지 않아도 손가락과 안구가 이대로 움직인다.

 본 블로그 / 링크 블로그 / 스프링노트
 : 표준 시작. 이 블로그와 스프링노트는 보통 항시 대기.

 -> 구글 리더[루리웹 피규어동 - NDS - PSP - 취미]
 : 피규어동은 나의 홈그라운드. 취미 정보 게시판은 그야말로 쓰레기장. 인간이든 글이든 뭐든. '애니'와 '만화'로 검색해서 걸리는 것만 읽는다. 애초에 쓰레기의 쓰나미가 계속되기 때문에 따라갈 수도 없지만 -_ 덕분에 리더 경향 분석을 보면 '최빈 갱신' + '최저 읽은 항목 비율'의 콤보를 자랑한다.

 -> 다음[메일 - 문명 까페]
 : 중학생 때부터 쓴 한메일, 이젠 스팸 메일 밖엔 오지 않는다. 혹시 모를 중요 메일을 위해 확인할 뿐. 문명 까페는 팁 게시판 읽으러.

 ->고려대 메일
 : 학교 메일은 위대하다. 써본 자만이 알지. [계정@korea.ac.kr]이 또 폭풍간지. 참고로 집에선 아웃룩 2007로 받아서 본다.

 -> 네픽
 : 서적 쪽의 주거래 쇼핑몰. 정말 많이 샀다 여기서. 현재도 3건이 예약되어 있지.

 -> 거래 중인 쇼핑몰
 : 요즘 같은 경우, 올재팬, 토이즌, 콜렉터몰 정도. 입고 공지 따위를 확인하러 간다.

 -> 엔헤드
 : 성인향 방면으로 대한민국 최강. 참고로 이 몸은 이곳 랭커다 큭큭.

 -> 구글 리더[하비서치, Paper2k1님 블로그]
 : 하비서치는 피드만 구독해도 대부분의 피규어 발매나 재생산을 놓칠 일이 없다. Paper2k1님의 블로그는, 달빠라면 구독하지 않을 수가 없지 후후.

 -> 애니존[정보 게시판들]
 : ..답이 없기로 전국 둘째 가라면 서러운 애니존. 자세한 의미는 패스. 정보 게시판 하나는 매우 편리하다. IE로는 정상적인 브라우징이 불가능한 게 또 재미있는 특징.

 -> 구글 리더[아키바 블로그, 모에요, 아키바 하비, 알터 개발부 블로그, IOSYS 쇼핑몰, 미카탄 블로그]
 : 이렇게만 등록하면 당신도 어느새 피규어계의 정보통이 되어버리지효. 이곳들에서 본 피규어 정보 중 스트라이크다 싶은 건 피규어동에 올린다. 그 외의 메이저 정보는 대개 하루 지나면 루리웹과 애니존 등지에 알아서 올라온다. IOSYS 쇼핑몰은 IOSYS 신작 체크용.

 -> 판도라 TV[KADOKAWA님 채널]
 : 군생활 초기부터 해서 많은 신세를 지고 있는 채널. 그의 업로더 스피릿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5. 제목은 생략하고, by 'Dope'.



노래방 가면 언제나 원곡보단 이쪽을 지향하지만, 목이 따라주지 않는 것이 현실이지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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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VA 토라도라, 13화까지 클리어

 아아, 역시 선입견은 가지지 않는 게 좋네.[각주:1] 소설 화풍이 낫다고, 그리고 사실 소설도 그리 재미있게 읽지는 않은지라 관심 끊고 있다가, 며칠 전 어떤 계기로 끌려서[각주:2]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게 봤다. 성우들 연기 좋고, 등장인물 표정 묘사 좋고, 내용 전개 좋고, 배경음악 좋고, 이런저런 사항들이 합쳐져서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더군.

 이번에 휴가 복귀 하면서 7권까지였던가, 정발된 분량 전부 부대로 들고 와야겠다. 스핀오프도 있던데 그것도.


 참고로, 나는 아미쨩 지지파(派) 큭큭.

[열기: 어쩌면 누설 有]

 뭐, 히로인 포함 등장인물 전원이 매력적인 것이 사실이다.


 아, 번외의 이야기지만, 역시 TV 애니메이션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방영 그때 그때 보기보다는 몰아서 보는 편이 낫다고 느꼈다. (쉬지 않고 본 건 아니지만서도) 1화부터 13화까지 거의 스트레이트로 본 셈인데, 이 재미와 감흥이 띄엄띄엄 봤을 때도 똑같이 느껴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

 하지만 기대작을 나만 늦게 보는 것도 역시 싫은 일이지. 그래서 명작은 꼭 두 번 보기로 결심했다. 방영 중에 한번, 끝나고 스트레이트로 다시 한번! 이것이야말로 진성덕후[각주:3]의 기본 자세!



2. 금서목록 13화






 두 장으로 끝내지. 미사카 동생 목소리톤이 너무 귀엽다능..



3. 슬슬 1월 신작 애니가 밀려오는군. 휴가 나가서 몇 개 골라서 보고 엔트리를 뽑아야겠다.



4. 슬슬 새 PC의 윤곽이 잡히고 있네 - 좀 이른가 큭큭

 이번 PC의 기조는 "선AV 후Gaming". 뭐, 그렇다고 돈천만원 들여서 AV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건 아니고 큭큭.

 이하는 주요 예정사항. 기존 PC에서 다시 쓰이지 않는 부품은 매각.

- LCD 1: 26형, S-IPS, HDCP, HDMI 입력 최소 2개, 16:9 (상기 스펙에 대응하는 제품 미출시 시 16:10으로)
- LCD 2: 기존의 것 (17형, TN, DVI, 4:3) 
- HDD 內: 1TB (32MB)
- HDD 外: 기존의 두 개 외장 케이스로 묶음 (E-SATA, 480GB, 32MB)
- Sound Card: PC-FI용, 스타일오디오 캐럿 루비 예정
- Headphone: 10만원대 후반, 균형있는 음역
- ODD: 기존 (Pioneer 製 DVD Writer), 후일 Blu-ray Writer로 교체 예정
- 스피커: 기존 (Britz 製 싸구려)
- CPU: 값 내리면 I7, 아니면 요크필드겠지 -_
- RAM: 4GB, CPU에 따라 DDR 2 or 3
- MB: 20만원 아래로 (E-SATA)
- VGA: 40만원 아래로 최선의 것 (HDCP, HDMI 및 DVI 출력 각각 1개 이상)
- 키보드: 기존 (I-Rocks 製 펜타그래프)
- 마우스: 기존 (로지텍 MX510)
- Case: 미들타워 (NZXT 製 예정)
- Power: 10만원 아래로 요구량에 맞춰서
- 소음 유발 예상 팬: 무소음 팬으로 교체

 이렇게 해서, 예상 지출 (매각 수입액 제하고)200만원 이하.



5. 선택된 건 결국 이토 노에미

 표정과 각선미, 그리고 뒷태. 좋지 아니한가.



6. TVA 토라도라 OP - プレパレ-ド PreParade (Full ver.)

 요즘 싸방에만 앉으면 무한 재생인 그 곡.





7. 승리의 2009년까지 4일, 군생활 마지막 진급까지 5일, 그리고 휴가까지 9일. 허얽헝.




  1. 그렇지만, 애니메이션이라는 물건은 역시, 본인에게 '삘'이 오지 않으면 건드리지 않게 되는 것이 현실 아니겠어 큭큭. [본문으로]
  2. 후임이 보고 있는 걸 어깨 너머로 잠깐 봤는데, 소설 속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게 묘하게 마음에 와닿더라고. [본문으로]
  3. 眞性덕후. 덕후의 진미. 덕후 중의 덕후. 극성(極盛)덕후가 거짓이라면 진성덕후는 진실. 흔히 나스 키노코를 셰익스피어와 비교하는 몰지각한 인종을 진성달빠라고 칭하는데, 이는 극성달빠로 정정함이 옳다. 진성달빠는 나 같은 사람에게나 어울리는 칭호라구?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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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이면 마지막 진급까지 정확히 한달 남네 큭큭큭.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육군 병장(진) 김현섭입니다. 한달 있으면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한줄 쓰레기에서 두 줄 찌끄레기, 두 줄 찌끄레기에서 세 줄 나부랭이, 그리고 비로소, 세 줄 나부랭이에서 사람.

 긴 세월이었지- 쑥이랑 마늘만 먹고 100일 버티는 것보단 쉬웠겠지만서도.

 껄껄껄-



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화

 클라나드 AS는 고화질인 bs11 립이 판도라에 잘 올라오지 않는지라 3화에서 멈췄고, 요즘은 그저 금서목록만 보고 있는데-

 급전개의 감각은 지울 수가 없었지만, 이런저런 연출이나 케릭터의 감정과 표정 묘사가 여느 때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지라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뭐라뭐라해도 이 정도 수준이라면 어엿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이하는 누설 캡쳐.

[열]




3. 승리의 세이버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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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 Figma 걍 세이버랑 더블로 포즈 잡고 세워둘 생각에 그저 허억허억 중인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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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로 여케 렌더링에 신경을 쓴 이 작품 -_ 돌려보긴 해야할 텐데, 이거 하나 때문에 플삼을 살 수도 없고 -_
요즘의 PS2 에뮬레이터는 좀 쓸만해졌나-?


 ..이미지 출처는 하비 채널. 절대 모 네이버 까페가 아니랍니다. 남의 글 갖다 번역 해놓고, 정작 1차 출처는 기록하지 않으면서, 퍼갈 시 출처는 해당 까페로 명기하라는 개소리는 어디서 배워쳐먹었는지. 번역하면 자기 글이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나-?

 자중해줬으면 해. 자기 하나 때문에 커뮤니티 전체의 이미지를 말아먹는 꼴이잖나.



4. 외박이 5일 남았네~

 이번에 할 일은, 말년 휴가 중인 상근 선임 만나고(본좌모를 선물해준 그 사람 ㅋㅋ), 만화책 몇 권 보고, 문명 멀티 한판 달려주고, 일찍 자고 -_ , JLPT 응시하고, 부대로 복귀 큭큭. 이건 뭐 그야말로 눈깜빡 할 새네.

 아, 마비노기, 룬다 썹에 케릭도 하나 만들어둘 생각이다. 설마 생각해둔 이름을 선점당한 건 아니겠지..!


 빨리 1월이나 와라. 횽아 휴가 좀 가자.



5. 블로그 이전 관련

 꽤나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 일단 외박 나가도 현 블로그를 옮길 생각은 없다. 그리고 전역과 동시에 새로 개설하게 될 블로그도, 현재로서는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쪽이 유력하다.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우선 텍스트큐브닷컴에서 HTML/CSS 직접 수정에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 느낌이 걸린다. 아무래도 그 쪽의 지향점이, '쉬운 블로깅'이다 보니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 나로선 마음에 들지 않는군.

 그리고 현재 키워드 기능도 제공하지 않고 있는 점. 설마 지원할 생각이 없진 않겠지만서도.

 그 외에도 서식 기능의 부재, 등등.


 이 것들을 커버하거나 상회하는 그 무언가를 보여주지 하지 않는 이상 옮길 생각은 없다.

 텍스트큐브의 커뮤니케이션 지향적인 기능(관심 블로그, 연관글 검색 기능 등)들은 굉장히 마음에 든지라, 부디, 발전이 있길.



6. 빼뜨리지 않고 오늘의 노래, 最終鬼畜妹フランドール・S - 東方ピアノ鬼畜モード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곡의 피아노 귀축 어레인지 버젼. 자동연주 피아노로 연주하는 영상도 있는데, 건반 눌리는 모양새 그 자체로 Frenzy. 관심있는 분은 부디 니코동에서 찾아보시길.


 그나저나 부대에 들여올 예정이었던 키보드는 소식이 없네. 덕분에 악보만 보고 이미지 트레이닝 중이시다 ㅋㅋ

 물론 이 악보는 아니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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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선 피규어 얘기. 요즘 참 멋드러진 물건들이 많이 나오는데, 환율이 나의 취미생활에 그리 협조적이지 못하달까. 환율 엔화 대비 약 70배 시대, 그립다 못해 생각만 하면 눈물이 쏟아진다.


- Figma 세이버 릴리
 3D 대전 게임 Fate/Unlimited Codes의 한정판에 동봉되는 피규어인데, 나를 포함한 수많은 구매자들은 피규어가 본체고 게임을 특전 쯤으로 생각하고 있다. 최근에 한정판, 소위 SP Box의 외관이 공개되어서 이쪽 동네에서는 화제라면 화제였지. 나는 예약 받기 시작하자마자 예약을 했었는데, 당시 가격 기준으로 현재 약 5만원 가량 비싸게 줘야 예약이 가능하더라. 다시 말해 내가 승리자, 라고 하고 싶지만, 진짜 승리자는 역시 이걸 살 이유조차 못 느끼는 사람들이겠지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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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환율이 환율이라도 살 건 사는 게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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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토부키야 製 1/8 시라이 쿠로코
 얼굴이 조금 더 로ㄹ..스럽게 나왔었더라면, 하는 바램이 있는 이것. 사실, 이 마이너하신 분을 다른 곳에서 피규어로 내줄 것 같지도 않고, 혹시 나오면 그것도 사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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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스마일 製 1/8 금빛 어둠
 허억허억.



2. 오늘은 TV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8화를 보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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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평:

 흠, 이 급급전개는 뭐지. 소설의 내용을 자르고 또 자르다 못해 편집까지 하는 이야기 전개를 맛보았다. 다 보고 나니까 살짝 멍하더라 -_ 소설읽지 않은 사람이 봤으면 내용 전개가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인상을 받았을 것 같은데. 

 연출도 부족한 느낌이었고. 모조 그레고리오 성가대의 연출은 허탈 수준 -_ 배경음 선곡 만큼은 여전히 굿잡이었지만서도.

 슬슬 초반의 약빨이 떨어져가는 건가. 아니면 1쿨 분량으로 끝낼 요량일지도..



3. 최근들어서 사지방에서도 RSS 리더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RSS 리더가, [한RSS], [구글 리더], [마소 아웃룩 2007]인데, 개인적으로 기능 측면에서는 구글 RSS를, 속도 측면에서는 아웃룩 2007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최근 부대 업무용 컴퓨터에서는 최근들어 RSS를 지원하게 된 공군 IT 자료실의 피드를 아웃룩 2007로 구독해서 보고 있고, 사지방 컴퓨터로는 일상적으로 들리는 사이트들 중 RSS를 지원하는 사이트 한정으로 구글 리더를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집에서는 아웃룩 2007을 쓴다. 심심풀이 My 구글 리더 등록 피드 리스트(구독자 많은 순):

 アキバBlog - 설명이 필요한가. 국내 덕후 중엔 여기 정보 번역기 돌려놓고 자기 정보랍시고 올려놓는 영혼들이 좀 많다.
 萌えよ!アキバ人ブログ - 나에게 있어선 아키바 블로그 서포트 격인 곳.
 アキバHOBBY - 지난 달 즈음에 한국에서의 접속을 막아버린 곳. 허나 이 세상엔 프록시 서버라는 좋은 것이 있어서 말야 큭큭.
 GAGraphic - 모에요와 동일.
 루리웹:취미 정보 게시판 - 쓸데 없는 정보의 집합소. 덕분에 업데이트 빈도는 최고지만, 읽히는 빈도는 최저다 ㅋㅋ
 루리웹: NDS 정보 게시판 - 옛날엔 루리웹 피드에는 게시글 제목만 담겨있었다. 지금은 글 내용 전체를 포함하고 있어서 원츄.
 루리웹: PSP 정보 게시판 - 위 항목과 동일. 참고로 PSP 게시판 구독자 수는 50, NDS 게시판 구독자 수는 59 낄낄.
 ホビーサーチ - 피규어 발매 확인용.
 루리웹: 피규어 정보 게시판 - 아주 가끔 유니크 정보가 올라오는 곳.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 타입문 쪽 정보에서 큰 도움을 받는 곳이랄까.
 제타군의 "인생은 끝없는 희망과 절망" - 구독자 수 무려 4. 제타군 좀 쩌는 듯 ㅋㅋ
 아로토메의 왱알왱알 - 구독자 2명. 나 말고 다른 한명은 누굴까 ㅋㅋ
 Nurlonn: Land of Immortal - 단독 구독 중 ㅋㅋ
 R - 상기 블로그와 동일 ㅋㅋ

 그리고 심심풀이 My RSS 미지원 고정 출입 사이트:

 내 블로그들 - 내 블로그 내가 안들어가면 누가 들어오리.
 다음 - 하루에 두어통 오는 메일 확인. 그리고 문명 까페와 KUDF 까페.
 고려대 메일 서버 - 모든 메일은 여기로 오니까 -_
 네픽 - 단골. 좀 비싸지만 -_ 평소에는 화집 체크용. 그리고 일서는 거의 전량 여기서 구입한다.
 엔헤드 - 그나마 현재 유일하게 활동하는 커뮤니티. 큭큭큭.
 애니존 - 정보 게시판 한정.

 상기 사이트를 전부 체크하는데 평균 40분 정도 걸리는 걸 보면 나도 참 큭큭.



4. 할 말 없으니, 오늘의 노래 - メグメル, Clannad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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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나온 5화까지, 일단 전부 봤는데.. 이것 참 수작이로세!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이 갖는 느낌과는 다를 수 있겠지만, 어쨌든 내 시점에선, 이건 수작이다.



[열기: 캡쳐로 인한 누설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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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또 한 분기가 지나가고 10월이 다가온다. 여러가지를 의미를 내포하는 말이지만 이 글에서 주목하는 건 물론 TV 애니메이션 쪽의 이야기. 현재 보는 애니는 코드기어스 2기와 스트라이크 위치스 뿐. 그나마 후자는 어제 끝이 났다. 마침 항목을 추가할 시기도 됐다는 얘기지. 자, 그렇다면 나는 10월에 어떤 작품들을 새로이 볼 예정인가.


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10/4 ~ )

 소설 원작의 애니메이션. 나도 원작은 1권만 읽었을 뿐이지만, 재미없어서 1권만 읽은 게 아니라, 다른 것도 사놓은 것이 많아서. 어쨌든 일부 인원의 혹평에도 불구, 나는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다. 애니메이션도 PV만 봐서는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지라, 제일 기대 중이다. PV는 이것으로, 끊기면 본인의 인터넷 환경을 탓함이 옳습니다:






2. 강철의 라인배럴 鉄のラインバレル (10/3 ~ )





 원작은 내가 아는 한 만화책. 이야기는 꽤나 들었고, 최근들어 피규어도 하나 둘 나오는 추세라서 대충 등장인물들 생김새나 메카닉의 면면은 알고 있다. 병맛나는 '그 그룹'의 노래도, 사람 눈동자에 장난치는 것도, 기어스 쪽으로 족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요즘 곤조의 3D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일단 한번 보기로- PV는 여기.




뜬금없지만, 이걸 이해하는 사람이 있을까 큭큭




3. 칸나기 かんなぎ (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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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필요없습죠. 위대한 작가 타케나시 에리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전에도 만화책의 정발 관련해서 한번 언급한 기억이 있군. 뭐, 원작의 애니메이션化라는 게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사업이라, 원작이 아무리 뛰어나도 말이지- PV는 여기.



4. Chaos; Head (10/9 ~ )

 니트로플러스라면 일단 기대하고 보는 나라서. 물론 원작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TVA 쪽의 PR 영상이라봐야 볼 것이 없기에, 원작 쪽의 것을:






5. 토라도라! とらドラ! (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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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1권만 읽었다. 읽을만은 했지만 그렇게까지 재미있지는 않았던 물건. 그래도 일러스트 하나는 일품이었는데- 상단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애니는 그 쪽 마저도 걱정스러운 게 사실. PV 없음.



6. 시카바네 히메 아카 屍姫 赫 (10/2 ~ )

 가이낙스의 신작. 원작 만화책(정발명: 데드 프린세스)은 살짝 봤었는데 좀 병맛. 애니 쪽은 일단은 원작보단 나아보이는데, 또 어떨지 큭큭. 그래도 가이낙스라니까-







 이 정도겠네~ 하지만 이것들을 10월부터 바로 보기 시작할지는 미지수. 지금 생각으로는 11월 초에 휴가 나가서부터 보기 시작할까 싶다. 집에서 받아서 보는 게 의외로 번거로워서 말이지. 어차피 11월부턴 거의 매달 나갈 예정이라, 나가서 몰아서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물론 전역하고 본다거나, 아예 보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부대에선 애니 보던 시간에 공부를 더..는 훼이크고 라노베나 더 읽도록 하자. 오덕엠퍼러가 되는 그 날까지 정진, 또 정진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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