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チェリオ! アニメーション カードキャプターさくら イラストコレクション 1 ~ 3 / Cheerio!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 일러스트 콜렉션 1 ~ 3
Vol.1
Vol.2
Vol.3
출판사: 講談社 / 코단샤
초판 출간일:
Vol.1 - 1999 / 04
Vol.2 - 2000 / 04
Vol.3 - 2000 / 09
Vol.1 - 136쪽 / 29.6 x 23.6 x 1.4 cm
Vol.2 - 124쪽 / 29.6 x 23.6 x 1.2 cm
Vol.3 - 124쪽 / 29.6 x 23.6 x 0.8 cm
ISBN:
Vol.1 - 4063245268 / 978-4063245264
Vol.2 - 4063245292 / 978-4063245295
Vol.3 - 4063245306 / 978-4063245301
정가: 각 1,800엔 (세별)
목차 & 코멘트
Vol.1
Illustrations
총 82점의 일러스트가 수록되어있습니다. 대개 일러스트가 페이지에 꽉 차도록 수록되어있고, 이따금 양 페이지에 걸친 경우도 있지요. 1기(~35화)의 일러스트만 있다고 보면 맞겠네요.
Explanatory Note
앞 섹션에 실려있던 일러스트들이 실린 곳과 시기, 스태프 등이 나열되어있습니다. 많은 작품을 케릭터 디자이너였던 타카하시 쿠미코가 그렸네요.
Staff Interview
앞서 언급한 타카하시 쿠미코부터 아사카 모리오 감독까지, 여러 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제가 무척 좋아하는 1화는 모리오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았다는군요.
Making Report
일러스트가 그려지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물론 셀화 작업이지요! 선화급의 러프를 두 번이나 그리고 시작하는 점이나, 마법진을 컴퓨터로 그린 뒤 그걸 다시 손으로 트레이스하는 부분이 인상깊습니다.
Vol.2
Illustrations Chapter 1
지팡이를 보면 전혀 아니지만, 편의상 2기 일러스트라는 정도로 설명해둘까요 ^^;
Illustrations Chapter 2
첫 번째 극장판, 소위 홍콩편의 일러스트들.
Explanatory Note
Vol.1 참고
Staff Interview
Vol.1쪽과는 겹치지 않는 멤버입니다, 타카하시 쿠미코 빼고요.
Vol.3
Illustrations Chapter 1
명백히 3기(47화~)의 일러스트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팡이나 카드의 디자인은 사쿠라 카드보단 크로우 카드 쪽을 좋아합니다.
Illustrations Chapter 2
두 번째 극장판의 일러스트들입니다.
Explanatory Note
Vol.1 참고
Staff Interview
이전 두 권에서 다루지 않은 스태프들과의 인터뷰입니다.
베스트 페이지
Vol.1 이번엔 여러 사람의 그림이 섞여있으니, 순전히 제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를 골라봤습니다. 그리고 1권의 베스트는 바로 이것! 1기 오프닝에서 볼 수 있는, 디폴트 의상의
사쿠라입니다. 이게 바로 마법소녀, 라는 느낌이죠 :D
Vol.2 2, 3권은 도저히 스캔이 불가능해서, 사진기로 갑니다~ 2권의 베스트 일러스트는 숙면 중인
사쿠라. 케로가 너무 부럽습니다..
Vol.3 두 번째 극장판 도입부의 그 장면. 언제나 귀여움이 메인 테마인
사쿠라지만, 두 번째 극장판에서는 이런 늠름한, 혹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얼굴로도 그려집니다. 누가 뭐래도 산전수전(?) 다 겪으신 몸이니, 그럴만도 하죠 ^^; 표정도 표정이지만 크로우와는 별개의,
사쿠라 본인의 상징인 별을 테마로한 저 복장도 무척 좋습니다.
잡담
집에 불이 나면, 책장에서 아무 망설임 없이 빼들고 나갈 세 권입니다. 금전적으로 가장 가치있는 세 권은 아니지만, 분명히 가장 소중한 세 권이지요.
카드캡터
사쿠라, 혹은 체리를 처음 접한 건 물론 초중교 시절 TV를 통해서입니다. 당시만해도 솔직하지 못해서 여아용 애니라며 관심도 두지 않는 척, 볼 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보는 척 했지만,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면의 그 동경심을 ㅋㅋ 어쨌든,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한 건 06, 07년 들어서였죠. 07년 겨울, 일본 여행을 가서도, PMP로 열심히 감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끝까지 감상한 이후, 명실상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케릭터'가 되었구요. 지금도 그렇고, 아마 앞으로도 영원히 바뀌지 않을 겁니다.
아, 본질의 차이가 어떻든, 츠바사의
사쿠라도 당연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얘기는 츠바사 화집 리뷰 때 하기로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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