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을 먹은 곳입니다. 덮밥 전문점으로, 강남역 부근 영화관 옆 골목으로 한참을 올라가다보면 왼편에 있지요.
가격대는 만원 내외. 밥과 소스는 리필이 되서, 양이 부족할 일은 없습니다. 제가 먹은 게 좌측의 텐동인데, 예상치 못하게 고추 튀김과 가지 튀김까지 나와서 당황한 거 빼면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용물은 앞의 둘에 더해 새우 튀김*2, 고구마 튀김, 그리고 호박 튀김. 중앙은 우나기동입니다. 저 외에도 덮밥 종류가 참 많더군요.
..음, 가히 블로그 오픈 이래 최단 포스팅의 위엄이 'ㅅ` 최근의 노는 얘길 좀 적자면, 일단 오늘 만화책을 한가득 사왔네요. 에, 그리고 프로젝트 디바 2nd가 원래 오늘 도착 예정이었는데, 엉뚱한 아파트로 잘못 배송이 가서 월요일에 다시 갖다 준다네요. 덕분에 루카 수영복을 해금할 시간을 벌어서 럭키라면 럭키? 그리고 스타 2 캠페인도 설렁설렁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