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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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부착된 대시 버튼. 주문 실시 등, 작동 중일 땐 왼편의 작은 구멍에서 LED가 점멸한다.
Amazon Dash Button. 버튼을 누르면 미리 설정해둔 상품이 주문되는 서비스. 버튼은 브랜드 별로 판매되며, 당연히 모든 브랜드가 버튼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해당 상품이 보관되는 장소 버튼을 부착해두고, 다 써가는 것을 확인했을 때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으로 보충 완료, 라는 컨셉.

버튼을 누르면 Wi-Fi로 동일 네트워크(공유기) 상의 휴대용 디바이스에 연결, 주문을 넣게 된다. 해당 휴대용 디바이스에는 아마존 앱이 설치되어있어야 하고, 상품이나 수량의 사전 설정도 그 앱 상에서 이루어진다.

버튼의 가격은 일본 아마존 기준 500엔인데, 해당 버튼으로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00엔 쿠폰을 주기 때문에 실질 가격은 제로.

나는 코카콜라 버튼, 그리고 볼빅 버츄얼 버튼을 애용 중. 버츄얼 버튼은 하기 참고.

버츄얼 대시. 아마존 메인 페이지 우측 하단에 표시된다.

버츄얼 대시

Virtual Dash. 아마존 사이트 상에서 가상 대시 버튼을 마련해두고 있다. 아직 물리적인(?) 대시 버튼이 발매되지 않은 브랜드도 포함. 이쪽은 물론 앱을 통한 설정 등은 필요없고, 자신의 최근 주문 형태가 기억되어 누르면 그대로 한 번 더 주문되는 셈. 마찬가지로 간편하다.

단점

배송 시간대 지정을 할 수 없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라면 배송 시간대 지정이 무료이기 때문에 손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듯. 가벼운 상품이면 상관없겠지만 음료처럼 박스 단위로 배달되는 상품이 부재 중에 도착해버려서, 택배 박스에서 집까지 낑낑 대며 들고 올라가는 건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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